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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비드 사이트공매
- 2017-04-04 15:58:48
15| 글쓴이 | 이재일 |
|---|
안녕하십니까?
저는2017년 03월 08일 온비드 사이트에서 국방부(국유소유) 땅 두 필지를 낙찰받았습니다.
부대주소 창원시 지해구 제황산동 7-55번지 국방시설본부 땅
그런데 저는 땅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없다보니, 낙찰 전 현장을 답사를 하였으나.
낙찰 후, 다시 현장을 확인을 위해서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찾아간 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1169-1번지는 전혀 쓸 수도 없고, 사용할 수도 없는 땅을 공매 입찰에 올렸습니다.
계곡인지 폐기 처리장인지 구분이 안갈정도인데 임야땅이라고 공매 입찰을 올렸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계곡 땅을 에이원감정평가에서 경남 양산시 상북면대석리 1169-1 번지 땅의 650(m2) 단가 54,000원 =35,100,100원
감정평가가 높게 측정된 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감정사가 현장답사도 안 해보고 양산시 대석리 부동산 금액을 토대로 가격을 측정한 것 같습니다.
계곡 같은 땅에 채소, 과일나무라도 심을 수도 없는 땅이며 만약 심더라도 여름철에 장마가 오는 날이라면 다 쓸려갈 것 같은 땅이였습니다.
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1166번지는 그래도 좀 낫습니다.
과일나무라도 심을 수 있고, 텃밭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에이원감정평가법인에서 임야 182(m2) 단가 28,000원 = 5,095,00원 이렇게 나왔는데, 쓸 수 없는 계곡땅이 쓸 수 있는 땅보다 가격이 높은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감정평가원에서는 현장을 답사하고 땅을 평가 후, 가격을 측정하였다는데 제가보기에는 위성상으로만 확인하고 땅이 크다고 부풀려서 금액을 측정한 것 같습니다.
국가 기관인 국방부에서 관리자체도 안 하고, 일반인에게 쓸 수 없는 땅을 공매한 것이 이해도 안 되고, 저에 입장으론 너무 억울합니다.
국방부에서는 1166번지, 1169-1번지 감정 평가서만 믿고, 공매입찰을 올렸다는 것이 의아합니다.
대석리 1169-1번지는 1/10정도는 사용할 수 있는 땅이고 나머지는 사용도 못 하는 계곡 땅입니다.
저는 당한 것 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대석리1166번지 1169-1번지 임야 2017-03-08 최저입찰가:38.896.000 낙찰금액 :56.200.000
일금 56.200.000 낙찰을 받았습니다
나찰 보증금액 10% 5.620.000 돌려받을수 있는가요
현재 국방부 하고 협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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