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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8 01:02:20
4조회수 153
| 글쓴이 | 귀희 |
|---|
사실혼 관계였으며...헤어진지는 1년이 넘었네요...
이맘때쯤에 저한테 자기앞으로 빚이 있는데 이자가 많이 나가니 대출 좀
받는다고 하더군요...그런데 결혼전에도 천만원 해줬는데 갚지 않아서
제가 이자 몇번 냈거든요..그때도 하기 싫다고 분명히 얘기 했고
그럴때 마다 자기는 죽는다...이번이 마지막이다...피해 없게 한다...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돈도 여러번 빌려가서 잘 갚지도 않고
통장 거래내역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하기 싫다는 대출 회사데려다 준다...집 바래다 준다면서...해줄때까지
사람을 귀찮게 하는거에요...결국 조건이 3개월만 제 명의로 하고 은행대출 받아서 본인 앞으로 가져가기로
했죠...그러던중...연휴라 시댁에 갔더니...저빼고 방에서 시어머니,시누이,신랑 셋이서 얘기하는거에요...알고봤더니
시누가 저한테 상의도 없이 돈을 빌려줘서 왜 본인돈 안 갚냐고 시어머니도 왜 누나돈 안갚냐고 빨리 갚으라고 애를 잡은거에요..결국 집에 오자마자 은행대출 받아야 할 사람이 자기 누나돈 갚는다고 대출 받아서 갚는거에요...그래서 저는 그 빚을 그대로 떠안게 됐구요...그럼 미안해서라도 본인이 이자 내고 해야 하는데 낼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며 작년6월에 다른 여자랑 만나는걸 전한테 걸려서 그래서 헤어졌습니다...차용증은 안 받았고...통장으로 이체한 내역은 잔뜩 있습니다...툭하면 욕하고 저는 물론이고 부모님 죽이겠다..어린 조카들 죽이겠다..우리 가족들 죽인다..집에 불 지른다...제가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신경성위염에 불면증까지 1년 가까이 병원 다녔으며 아직도 돈도 해결도 안해주고 있습니다...작년 7월부터 150만원씩 이자만 줬는데 올해 2월부터는 제대로 안주고 4월부터는 아예 못 받았구요...그래서 남자집에 집 나갔을때부터 해결해달라고 얘기했는데도 해결도 못받고 있으며 저희집 사정상 개인회생 못 하는데 갚을생각조차 하지도 않으면서 개인회생 안하면 힘들뿐이라고 계속 협박하고 10 원 한개도 못 받는다는 둥 ..우리집이 부자니깐 우리집에서 갚으면 된다는 둥...돈 많은 집에서 이자가 뭐가 무섭냐고 그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제가 1원이라도 쓰고 그런말을 들으면 억울하지도 않을껍니다...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차용증 안 받은 상태구요..대출 잔액이 현재 제가 계속 갚고 있어서 6700 만원 정도 남아 있구요...저한테는 본인이 받았냐 그러면서 저희 아빠한테는 대출 그렇게 될줄 몰랐다고 문자보냈구요...그남자 어머니는 그남자 말만 듣고 아무 사이 아니라고 얘기하시는데 생각해보세요...집 나가서 8개월 넘게 같이 살았는데...그 집앞에 차 세워진 증거들도 있는데 누가 그말을 믿나요? 그리고 그남자 누나한테 그여자 이름이랑 주소 전화번호 알려줬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거 방조 아닌가요? 방조죄에 해당되서 위자료 청구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남자랑 그 가족들한테 지금 청구할수 있는거 다 청구하고 싶어요...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이맘때쯤에 저한테 자기앞으로 빚이 있는데 이자가 많이 나가니 대출 좀
받는다고 하더군요...그런데 결혼전에도 천만원 해줬는데 갚지 않아서
제가 이자 몇번 냈거든요..그때도 하기 싫다고 분명히 얘기 했고
그럴때 마다 자기는 죽는다...이번이 마지막이다...피해 없게 한다...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돈도 여러번 빌려가서 잘 갚지도 않고
통장 거래내역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하기 싫다는 대출 회사데려다 준다...집 바래다 준다면서...해줄때까지
사람을 귀찮게 하는거에요...결국 조건이 3개월만 제 명의로 하고 은행대출 받아서 본인 앞으로 가져가기로
했죠...그러던중...연휴라 시댁에 갔더니...저빼고 방에서 시어머니,시누이,신랑 셋이서 얘기하는거에요...알고봤더니
시누가 저한테 상의도 없이 돈을 빌려줘서 왜 본인돈 안 갚냐고 시어머니도 왜 누나돈 안갚냐고 빨리 갚으라고 애를 잡은거에요..결국 집에 오자마자 은행대출 받아야 할 사람이 자기 누나돈 갚는다고 대출 받아서 갚는거에요...그래서 저는 그 빚을 그대로 떠안게 됐구요...그럼 미안해서라도 본인이 이자 내고 해야 하는데 낼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며 작년6월에 다른 여자랑 만나는걸 전한테 걸려서 그래서 헤어졌습니다...차용증은 안 받았고...통장으로 이체한 내역은 잔뜩 있습니다...툭하면 욕하고 저는 물론이고 부모님 죽이겠다..어린 조카들 죽이겠다..우리 가족들 죽인다..집에 불 지른다...제가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신경성위염에 불면증까지 1년 가까이 병원 다녔으며 아직도 돈도 해결도 안해주고 있습니다...작년 7월부터 150만원씩 이자만 줬는데 올해 2월부터는 제대로 안주고 4월부터는 아예 못 받았구요...그래서 남자집에 집 나갔을때부터 해결해달라고 얘기했는데도 해결도 못받고 있으며 저희집 사정상 개인회생 못 하는데 갚을생각조차 하지도 않으면서 개인회생 안하면 힘들뿐이라고 계속 협박하고 10 원 한개도 못 받는다는 둥 ..우리집이 부자니깐 우리집에서 갚으면 된다는 둥...돈 많은 집에서 이자가 뭐가 무섭냐고 그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제가 1원이라도 쓰고 그런말을 들으면 억울하지도 않을껍니다...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차용증 안 받은 상태구요..대출 잔액이 현재 제가 계속 갚고 있어서 6700 만원 정도 남아 있구요...저한테는 본인이 받았냐 그러면서 저희 아빠한테는 대출 그렇게 될줄 몰랐다고 문자보냈구요...그남자 어머니는 그남자 말만 듣고 아무 사이 아니라고 얘기하시는데 생각해보세요...집 나가서 8개월 넘게 같이 살았는데...그 집앞에 차 세워진 증거들도 있는데 누가 그말을 믿나요? 그리고 그남자 누나한테 그여자 이름이랑 주소 전화번호 알려줬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거 방조 아닌가요? 방조죄에 해당되서 위자료 청구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남자랑 그 가족들한테 지금 청구할수 있는거 다 청구하고 싶어요...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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