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베스트 게시물
-
1위
[도와줘요]
데이트 비용 궁금합니다. -
2위
[도와줘요]
혼전임신...결혼해야 할까요? -
3위
[억울해요]
짜증납니다. -
4위
[궁금해요]
일조권과 조망권 침해 -
5위
[억울해요]
먹는거 가지고 잔소리 짜증나요..
- 절도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 2019-07-19 08:58:58
39조회수 291
| 글쓴이 | 억울함을 풀자 |
|---|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전과 기록 단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층간소음으로 인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또한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저는 아파트 중간층에 살며 건물 밖 1층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들릴정도 입니다(현재로서는 귀가 많이 트인상태 입니다)
(현재는 울화증으로 치료 받고 있는 단계 입니다)
일단 경비아저씨도 그렇고 저를 절도범인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경비실 아저씨가 제가사는 아파트 호수를 말하면서 경찰에 신고해야되 알려야되 이런말을 합니다 (실제 제가 사는 호수를 이야기를 말하는 것을 들었음)
다름이 아니라 제가 몇년전에 경찰에게 불신검문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편의점 절도로 해당 경찰은 신분증만 보여주고 소속 성명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당시 이동 경로와 알리바이등 그리고 신분증을 보여 줬습니다 경찰은 죄송하다며 그냥 저를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 해당 경찰서에 전화 하였고 경찰관 분이 실제로 일선 사복입은 경찰들이 위와 같이 소속 성명 발켜야 하는데 발키지 않고 그냥 불신검문 한점에 대해 잘못한거라며 조치를 취하갰다고 하였죠 또몇분 안돼 해당경찰서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 당시 몇년도 어느장소쯤에 불심검문 당했는지를 경찰이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 바로 및에 편의점이 있습니다
저는 제가 자주 먹던 도시락이 있었는데 그 도시락이 없었고 어느날은 편의점에 일하는 사람이 있을때도 있었고 없을때도 있었습니다 3번정도를 저는 다른 도시락을 살까 말까 고민하며 도시락을 한두번 손으로 집었다 놨다 하며 맘에 드는 도시락이 없자 빈손으로 그냥 갔습니다
돈은 저의 체크 카드에 충분히 있었습니다(절대로 절도할 생각은 없었고요)
그런데 그이후에 제가 다른물품을 편의점에서 구매한다음 계산을 마치고 뒤도는 순간 상대방은 작은 목소리로 어느정도 예민하거나 귀가 트인 사람은 충분히 그소리를 들을수 있을정도입니다(음성을 식별할수 있는 상태)
갑자기 편의점 점주가 도둑놈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저는 명확히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 부터 이상하게 억울한 마음을 사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시기만해도 층간소음 피해로 귀가 많이 예민해져 경비실에 따지고 아랫층 식당아줌마에게 따지기도 하였습니다(이분들 공통점이 평소 목소리가 큼)
뭔가 억울한 마음에 식당집 아줌마에게 위에 대한 사안을 이야기 헀었는데 그것이 뒷담화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위의 사실을 토대로 상대방이 저를 절도죄로 신고하게 된다면 저는 죄가 있는것인가요 저는 잘못하거나 양심에 찔리거나 한것은 전혀 없습니다 편의점 계산대 주변에 CCTV도 있고요
어느날은 식당집 아줌마가 하는 소리를 낮에 들었습니다 저는 저의 집에 있었고요 일단 제가 머무는 방은 앞배란다 쪽에 있고요 어지간한 떠들어 대는 소리 다 들립니다 갑자기 아줌마가 마음이 약해서 저런거야 하면서 경비실 아저씨 그리고 편의점 점주한태 말하는것을 저는 들었습니다 상대방의 목소리톤 어조를 다기역함 배란다 쪽에다가가서 실제로 확인함
만약 저들이 저를 신고하였는데 범죄의3대 요소에 해당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그들이 저를 실제로 신고하였는데 무죄를 판명된다면 저들에게 무고죄로 신고가 가능한지요
그러나 층간소음으로 인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또한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저는 아파트 중간층에 살며 건물 밖 1층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들릴정도 입니다(현재로서는 귀가 많이 트인상태 입니다)
(현재는 울화증으로 치료 받고 있는 단계 입니다)
일단 경비아저씨도 그렇고 저를 절도범인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경비실 아저씨가 제가사는 아파트 호수를 말하면서 경찰에 신고해야되 알려야되 이런말을 합니다 (실제 제가 사는 호수를 이야기를 말하는 것을 들었음)
다름이 아니라 제가 몇년전에 경찰에게 불신검문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편의점 절도로 해당 경찰은 신분증만 보여주고 소속 성명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당시 이동 경로와 알리바이등 그리고 신분증을 보여 줬습니다 경찰은 죄송하다며 그냥 저를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 해당 경찰서에 전화 하였고 경찰관 분이 실제로 일선 사복입은 경찰들이 위와 같이 소속 성명 발켜야 하는데 발키지 않고 그냥 불신검문 한점에 대해 잘못한거라며 조치를 취하갰다고 하였죠 또몇분 안돼 해당경찰서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 당시 몇년도 어느장소쯤에 불심검문 당했는지를 경찰이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 바로 및에 편의점이 있습니다
저는 제가 자주 먹던 도시락이 있었는데 그 도시락이 없었고 어느날은 편의점에 일하는 사람이 있을때도 있었고 없을때도 있었습니다 3번정도를 저는 다른 도시락을 살까 말까 고민하며 도시락을 한두번 손으로 집었다 놨다 하며 맘에 드는 도시락이 없자 빈손으로 그냥 갔습니다
돈은 저의 체크 카드에 충분히 있었습니다(절대로 절도할 생각은 없었고요)
그런데 그이후에 제가 다른물품을 편의점에서 구매한다음 계산을 마치고 뒤도는 순간 상대방은 작은 목소리로 어느정도 예민하거나 귀가 트인 사람은 충분히 그소리를 들을수 있을정도입니다(음성을 식별할수 있는 상태)
갑자기 편의점 점주가 도둑놈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저는 명확히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 부터 이상하게 억울한 마음을 사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시기만해도 층간소음 피해로 귀가 많이 예민해져 경비실에 따지고 아랫층 식당아줌마에게 따지기도 하였습니다(이분들 공통점이 평소 목소리가 큼)
뭔가 억울한 마음에 식당집 아줌마에게 위에 대한 사안을 이야기 헀었는데 그것이 뒷담화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위의 사실을 토대로 상대방이 저를 절도죄로 신고하게 된다면 저는 죄가 있는것인가요 저는 잘못하거나 양심에 찔리거나 한것은 전혀 없습니다 편의점 계산대 주변에 CCTV도 있고요
어느날은 식당집 아줌마가 하는 소리를 낮에 들었습니다 저는 저의 집에 있었고요 일단 제가 머무는 방은 앞배란다 쪽에 있고요 어지간한 떠들어 대는 소리 다 들립니다 갑자기 아줌마가 마음이 약해서 저런거야 하면서 경비실 아저씨 그리고 편의점 점주한태 말하는것을 저는 들었습니다 상대방의 목소리톤 어조를 다기역함 배란다 쪽에다가가서 실제로 확인함
만약 저들이 저를 신고하였는데 범죄의3대 요소에 해당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그들이 저를 실제로 신고하였는데 무죄를 판명된다면 저들에게 무고죄로 신고가 가능한지요
주요뉴스
베스트 법률 상담
억울해요 더보기
- 집 문제로 발생한 분쟁,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 이런 경우에도 제가 처벌받을 수 있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 상대방이 제 이름으로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올렸습니다
- 상속재산 분할에서 억울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 억울한 상황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
- 의료진의 설명 부족으로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을 겪었습니다.
- 중고거래 사기를 당했는데 제가 가해자로 몰렸습니다.
- 전 연인의 허위 신고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소액재판
- 손해배상 소액재판
- 위장전입?
- 이 상황에서 무혐의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상대방이 신호위반했는데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고민 중입니다









변호사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