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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드립니다 도와주세
- 2025-02-13 00:01:08
22
조회수
80
| 글쓴이 | skysjw**** | ||
|---|---|---|---|
-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경기도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8500 - 사건요약 :21년도에 엄마가 반찬가게를 오픈 했습니다. 엄마가 10년 넘게 만나시는 아저씨가 엄마에게 반찬가게를 해보라고 권하셨고 가게 준비금액 대부분을 해주셨어요. 정확한금액은 다시 엄마에게 여쭤야 하지만 대략 8천5만원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과정에 특별히 차용증을 쓰거나 이자를 얼마 달라는등의 상세한 이야기는 없었어요. 엄마가 10년넘게 만나왔던 분이고 식당 다니며 힘들게 일하는것이 안타까워 해주신것 같아요.하지만 가게는 2년을 끝으로 폐업을 했습니다. 가게를 하는 중간에도 매출(이익)은 거의 없었어요. 매출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가게 운영금으로 나가야했고 직원월급이(1명)나가야 했는데 사실 엄마가 가져가는 돈은 거의 없었어요. 그렇게 2년을 버티다 폐업을 했습니다.문제는 그 이후부터 아저씨가 돈얘기를 하시는거에요. 사실 아저씨는 아직 법적으론 이혼이 되지 않은분이었어요. (아내와는 거의 떨어져 산지 오래라 사실상 이혼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더라고요/이건 아저씨가 이혼을 위해 변호사 상담을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폐업이후에도 엄마와 아저씨의 사이는 괜찮았는데 종종 술드시면 돈얘기를 하신다고 들었어요. 그러다 지금은 엄마와의 만남도 적어지고 서먹해 지신거 같은데 그래서 돈얘기도 본격적으로 하시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다시 식당을 다니시고 저희는 여전히 월세를 살고 엄마의 건강도 많이 안좋아지셨어요. 저렇게 큰돈은 당장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월세 보증금도 은행 대출인 상태예요. 주기적으로 엄마에게 연락하셔서 빌린돈을 어떻게 할꺼냐는 식의 압박을 하시는데 엄마도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빌려서 한다했음 반찬가게는 할 생각조차 안했을꺼에요. 당장 저렇게 큰 금액을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법적으로 진행시 저희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도움이 너무 필요합니다. - 차용증/계약서-작성한건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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