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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운영하던 가게에서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 2025-07-31 14:57:53
16
조회수
167
| 글쓴이 | naver_**** | ||
|---|---|---|---|
안녕하세요 제가 직접 운영을 했습니다 1년 6개월. 가게 오픈인테리어 부터 모든 운영을 홀로 직원을 쓰며 운영해왔습니다 문제는 건물 이 여자친구 의 어머니 명의 의 건물인데 이번에 갑자기 저보고 나가랍니다 모두 내려놓구요 가게 사업자는 여자친구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10년 넘게 동거 중이며 혼인신고를 하지 안아 사실혼 관계입니다 평소에 장모님 어머님 아버님 으로 부르며 믿었던것이 이렇게 무일푼으로 쫒겨 나게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가게 운영에. 제통장에서 가게로 들어간것이 확인하니 3800만원 정도를 이체를 했으며 1년6 개월동안 여자친구 사업장에서 월급 같은건 단 1번도 받지 안았습니다 . 이경우 제가 권리 행사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나름 맛집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무일 푼으로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 제발 도와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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