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 도와주세요 억울합니다
- 2016-12-11 22:45:42
11
조회수
130
| 글쓴이 | naver_**** | ||
|---|---|---|---|
회사에서 야간때 도난사건이있었습니다 대략 4-5만원 정도인데요 지갑에있는돈을 훔쳐간것이구요 잃어버린시간이 밤11시에서 12시반 사이라고 합니다 현장 안 cctv 확인했더니 탈의실로 나간사람이 저와 다른언니한명이 찍혔드라구요 (탈의실은 cctv가 없음) 출입cctv엔 외부인이없었구요 전 장갑을가지러 나간게 확실히 기억이나고 한 언니는 나간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cctv볼예정) 그뒤로 회사 관리자들이 제 행동 뒷조사를 같은 야간조 사람들한테 물어보고다녔답니다 너무 억울했어요;; 일이끝나고 지갑주인언니가 cctv에 찍힌 저희둘을 불러서 얘기를했습니다 회사에서 저희둘을 신고했고 무슨형사고 전화번호뒷자리만 알려주면서 조사받으라고 전화올거고 지갑지문검사에 맡겼고 빠른시일안으로 밝혀진다고 빨리 자백을하라고 퇴사하지말라고 빨간줄 이쁘게 그어준다고 너네한테 협박하는거라고 그럽니다 더 억울한 상황은 의심받는 저희 둘은 지갑을 만진적이 있습니다 .. 돈이 없어진날 지갑주인언니가 다른언니한테 지갑을 맡겼었구요 저는 야간조 아침때 빵이 나와서 사물함에 넣어주다 지갑이 열린채로 보이길래 닫아준적이있습니다 또 예전에 언니한테 지갑하고 핸드폰을 전달해준 기억이 있습니다 평소에 지갑주인언니 행동이나 성격이 자기 사물함문을 많이 열어 놓고 다니고 많이 덜렁대고 기억도 제대로못하고 실수도 너무많이합니다 귀도 잘안들려서 진지한얘기를하면 다르게 받아들이고 전달합니다 저희부서 언니들도 이 언니의 행동 다 압니다.. 정말 믿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제발 아니라는게 확정이된다면 무고죄든 뭐든 다 걸겁니다 지갑지문은 너무억울합니다.. | |||
이혼.가정 더보기
해당분야 변호사
베스트 법률 상담
인기변호사













변호사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