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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르게 보증인이 되어있습니다.
- 2015-12-10 15:25:52
42
조회수
194
| 글쓴이 | 주연 | ||
|---|---|---|---|
엄마가 제 통장을 관리하셔서 제 도장과 신분증을 다가지고 계세요. 문제는 몇년 전 제 인감도장을 가져가서 몰래 보증을 섰습니다. 문제는 그 사람이 돈을 안갚았는지 이번에 채권추심수임사실통지문을 받았고 총 1300만 원을 내라고 날라왔습니다. 제가 허락한적도 없는데 이 돈을 제가 갚아야 하나요? 이런 경우 어덯게 해야 할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막막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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