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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남자친구와 친한 동생에게 아빠 재산 나누기 싫어요
- 2026-07-08 12:50:22
25
조회수
18
| 글쓴이 | goog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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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는 현재 따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고딩때까진 그냥 직장 때문에 따로 살고 있는 거라고 믿었고 중학교 때부터 엄마가 만나던 남자랑은 정말로 그냥 친구 사이인줄 알았습니다. 아빠는 엄마의 남자친구 사실 모르는 것 같아요. 가끔 만나면 엄마와 문제 없는 것처럼 애정 표현 하려고 하고 외가댁에도 가끔 찾아가서 선물을 주거나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할머닌 엄마의 남자친구 존재 알고 있어요. 동생은 엄마의 남자친구와 친합니다. 거실에서 영화 볼때 서로 꼭 껴안고 보고 있고, 되게 친하게 지냅니다. 솔직히 불편한데 일단 엄마 집에 살고 있어서 예전엔 그냥 무시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했는데 엄마가 울고불고 난리쳐서 그냥 인사하고 가끔 말걸면 대답하고 그럽니다. 엄마가 아주 울고 난리 쳤습니다. 현재 제가 성인이긴 한데 직장 때문에 독립 할 것 같습니다. 문제 없었는데 엄마와 싸운 이유 엄마가 짜증나고 동생도 짜증납니다. 집이 엄마 명의 인걸로 알지만 구매할때 아빠가 꽤 돈을 지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아빠에게 엄마의 남친 존재를 알리고 싶고, 엄마의 남친과 친한 동생이 나중에 아빠의 재산을 나눌 수 있다는게 별로 입니다. 동생은 아빠에게 연락 거의 안하고 자주 안 만납니다. 동생이 아빠를 언제 마지막에 만났는지도 모를정도로 잘 안 만납니다. 이럴 경우 아빠는 집 명의의 일부분을 되찾을 수 있나요? 동생이 재산을 못받게 하거나 엄청 적게 받게 할 수 있나요? 참고로 엄마는 아빠의 집안이 가부장적이고 자기에게 상처를 많이 줘서 싫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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