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 팀원이 저의 이력서외를 읽고 비웃고 무시하였습니다.
- 2024-10-12 17:33:32
25
조회수
101
| 글쓴이 | jodrrt**** | ||
|---|---|---|---|
안녕하세요. 9월 30일에 입사를 해서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일은 10월 07일 점심 이후에 생겼습니다. 저를 무시하는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제가 예민한줄 알았습니다. 팀원과 저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일이 없을 때는 제가 회사에 궁금한 사항들을 질문을 하였습니다. 어쩌다가 청소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 팀원이 비웃으면서 제 경력기술서를 읽었는데, 총무 직무에서 비품 및 탕비실 관리, 에어컨 청소 1회(업체 연1회 연락함), 청소가 무슨 일이냐면서 본인이 하는 일이 경력이라면서 저를 무시하고 비웃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 심한 모욕을 느꼈습니다. 일기장에는 당일에는 쓰지 않고 모욕을 당한 다음 날에 작성한 일기를 보니, 그 날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부서에는 그 팀원과 저밖에 없었고, 증거가 일기밖에 없습니다. 제가 상사에게 문자를 보내서 팀원이 사과를 한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퇴사를 할 것이고, 짐은 다 버려달라고 했습니다. 고용복지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사장이 뽑은것이고, 저의 개인정보를 팀원이 본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 팀원은 저의 이력을 재미있는 이슈로 생각하며, 저를 무시하는것을 즐기는것 같았습니다. 둘만 있다보니, 일기장만이 증거입니다. 그 일이 있고나서 비상식적인 일이 나에게 생겨서 너무 고통스럽고 정신과에도 가려고 합니다. 제가 법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혹시, 제가 상사에게 보낸 문자가 저를 불리하게 만들까요? 문자의 내용은 팀원이 저의 이력을 알고나서 이런걸 일이라고 적었냐면서 마음이 상해서 일을 하지 못하겠다고 적었고, 제 이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뽑지 않아야 된다고 하고,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회사를 10년을 다녔고,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다했고, 맡은 직무만 5가지입니다. 허탈하고 다른 회사에 가서 적응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혹시...만약에 형사나 민사를 한다면, 연락처만 알고 있어서 고소가 되나요? | |||
이혼.가정 더보기
성공사례
해당분야 변호사
베스트 법률 상담
인기변호사













변호사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