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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하고 임금을 못 받고 있습니다.
- 2025-03-08 12:12:56
4
조회수
2
| 글쓴이 | naver_**** | ||
|---|---|---|---|
어려운 이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변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이 어렵다 보니 인테리어 사업관련 일이 안들어오다보니 일당직 프리렌서 개념으로 인터리어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든 내용은 다 알지 못하지만 일단 아는 선에서 상황을 적겠습니다. 육하원칙으로 적고싶지만 하루에 있는 일도 아니고 제가 그걸 잘못해서 우선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우선 죄송합니다. 일을 회사로 계약하고 들어간게 아니고 프린랜서로 일당직으로 들어갔고요. 그래서 일 진행함에 있어서 수도 없이 클라이언트에게 물어보고 결정해주면 그에 맞춰 작업했지만 싸게 해달라 돈은 외국에 있는 아내가 보내줘서 바로 입금이 힘들다. 매번 밤에 전화해서 아내가 돈을 받아줘야 정산해줄수 있다. 신세한탄.등등 . 일당은 꼭 주겠다고해서 시작함. 지금 발단과정은 일 작업중 에 처음에 이렇게 어떤 자재(싸게해달라는 요청으로 진행방향을 생각했을 때 저렴해도 나중에 탈이 안날 방향으로 선택한 목제)로 어떻게 진행하겠다는 서로 합의된 설계 방향으로 일을 하던 중 ... 클라이언트가 그곳에 일력으로 왔던 인력회사 소개로 오신 목공하시는 분의 말을 믿고, 진행을 맞겨서 도와주던 남편을 무시하고, 사용하던 자재를 중지시키고, 인력 소개로 일당이던 목공 분의 개인적 판단에 의한 자재(가격이 더 나가고 후반 페인트 작업시 문제 될수 있는 목제)를 더 주문하고 양도 여유많게 그리고 그 일당목공분의 책임진다는 소리에 클라이언트가 갑자기 그분에게 맡긴 상황... 그 목공 분도 자기마음대로 자재주문하고... 그당시 일하던 분들께서 화가 나서 단체로 일 못하겠다고 하시고 다행히 한분이 남겼다고 끝까지 하신다고, 오늘 일한 것까지 달라고 하셔서 남편이 클라이언트에 말해서 다 받아서 드리고 문제는 그당시 남편에게는 돈이 없다며 나중에 드리겠다고 해서 남편은 그만 두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서 남은 분께 연락드리니 목공으로 오신 분과 일당 오신분들과 모두 제멋대로. 한다고 해서 형님을 믿고 맡기고 나온건데 형님이 치고 나가셔야하지 않냐고 하니 다 각자 자기 잘났다고 하는데(정확한 문장은 아니지만 이런뜻이였어요.)말도 못하겠다고 화주(클라이언트)도 그말만 믿고 진행을 하는데. 뭐라 할 수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힘들다고 하니 남편은 다른 일도 못하고 자주 가서 진행상황도 보고 걱정을..일그만두고 나간다고 했으니 거기 끼어들어 일할 상황도 안되고... 그래도 처음 맡은거니 걱정은 되고 술사주면서 달래고 .. 그래서 거기 신경쓰느라 여기 저기 일거리 전화와도 가지도 못하고.. 여기저기 전화해서 이걱정 저 걱정 일하는 분들 일당도 못받고 몇일째 계속 일한다고하니 자기 못받은거 신경쓰는게 아니고 다른분들때문에 걱정 그 공사 기간 내내 그러다보니 생활은 궁핍해지고 가정생활 세금들 밀리고 분납할껀 하다보니 통장이 텅장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현제 제폰은 미납으로 정지 되었습니다. 수도도 끊긴다는데. 관리소에 얘기해서 일정 기간 미뤄둔 상태인데. 클라이언트는 실리콘 쏠께 있는데. 와서 하라고 처음엔 부탁인지 명령인지 헷갈리는 부드러운 명령.. 돈주실꺼냐고 물어보니 돈 못준다고 이런 전화를 여러번 했어요. 그런데 상황이 그곳이 관공서 처럼 남이 함부로 못들어가는 곳인가보더라고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인데.. 막무가네로 와서 작업하래요. (자기도 알텐데.) 임금도 못 받은 상황이니 그것 받으려면 하라는 데로 하라는 심리적 악박으로 느껴졌고요. 처음엔 당장 오라고 해서 긴급지원 관련 서류 떼로 다니는 중이라 바쁜 볼일 보는 중이고 운전중이라 제가 뒤에서 얘기듣다가 멘붕이 와서 바쁘다고 했나 돈도 안주는데 뭘하냐 밀린일당이나 받으라고 했나 그런식을 말을 남편한테 했던거 같네요. 남편도 운전중이고 마누라가 화내니... 아무생각없이 나중에 할께요.가 튀어나왔고 그래도 계속 제촉하셔서 통화중에 평일에 바쁘다고 하니 토요일에 와서 하라고 제가 화나서 소리크게 말하니 그분도 그냥 끊으시고 끊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까 말한 것처럼 그곳이 관공서 관련시설이라 허락없이는 함부로 들어갈수 없다는게 기억이 났고요. 그런데 운전중에 다시 통화할수는 없고... 솔직히 일 진행중 클라이언트가 마음대로 하고 신경써준 마음도 무시하고 남말만 듣고 판단해서 그당시 남편한테 막말해서 그만두고 나온 사람이고 나오기전 몇일 일당도 정산 안해주고 통화 내용들으며 뭔 갑질이지 이런 생각이 듬.. 현제 소득이 없으니 계속 이사람 저사람 전화 받고 저녁 늦게까지 잠도 못 자고 클라이언트는 전화해서 임금 밀린것 달라고 하면 자기가 얼마 피해봤니 하며 책임을 남편한테 전가 하면서 돈없으니 문제 목제 환불하면 돈 주겠다고 그런데 그 목제 문제는 작업하다가 여기 저기 찍어 먹으셔서 환불 불가한 상황인걸 아는데. (이것도 남편 그만둔 후 다른분들이 사고를 쳤는데. 그분들께는 일당정산도 다하고 마무리해버리고 제남편만 정산안해주고 다른분들은 계속 전화하고 일당 안주면 노동부 고소한다고하고 그러니 다 지급했데요. ) 그만두고 걱정되서 가보니 상황이.. 그래서 사진찍어두었데요. 문제는 그목제들 남편 말 무시하고 개별주문하셨고,남았지만 상태 문제가 되니 저희 남편한테 목제상에 연락해서 환불해달라고 그래서 남편이 주문한것도 아니고 상태가 안좋은거 아는데 환불요청 못한다고 마음대로 주문하신것이니 알아서 환불처리 하라고하니 그것도 기분 나쁘신지. 처음에 그러게 목공분 말듣고 주문 하려고 하는것 여러번이나 말리려고 설득을 했지만 자기가 하는거라고 무시했다는데. 그리고 그 문제 목제 책임지고 주문했던 일당직 목수도 그만두고 나간 상황 그래도 그분한테는 일당 챙겨 주셨더라고요. 일당으로 왔으니 책임지라고 할수도 없고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사고 쳤다는데. 그리고 그목수 남편이 부른것도 아니래요. 근데 모든 사고 책임을 남편한테 떠넘기는 상황 ... 결정은 클라이언트가 했고 문제는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처음 그러고 나서는 이제는 일찍 그만두고 나왔던 남편한테 다 떠넘기고 전화로 하소연 하는것도 걱정되서 얘기들어주고 했더니.. 실리콘 체불임금 안주면 못도와주겠다고 했더니.. 그게 기분 나빴는지.. 자기가 잘못한걸 다 남편한테 떠넘기는 상황이예요. 그리고 목재상에 전화해서 남편이름대고 아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다고 했다고 남편한테 전화해서는 모른다고했다고 못 믿을 사람이라며 남편한테 화를 내고... 솔직히 목재상에 일을 하며 주문할때 회사이름으로 전화해서 거래를 하는데. 저희 남편 회사 이름을 모른다는것은 클라이언트와 회사로 계약을 안하고 일당직으로 들어왔다는게 증명되누 것 같네요. 일단 그전화 끊고 남편이 목재상에 전화해서 저희 거래할때 보통 회사로 거래하니 제 이름 모르시죠. 그런데 그래서 모른다고 하셨는데. 그걸 저한테 전화해서 남편이름 얘기했더니 모른다고 했다고 못믿을사람이란 식으로 얘기하는데. 뭐 그런식으로 통화하고 그걸 옆에서 상대방 통화도 들어보니 남편 말이 다 맞더라고요. 결국 우리도 일당으로 하기로 하고 들어간 것이고 회사로 계약을 한것도 아니고 계약서 작성한 것도 없는 상황 .. 처음엔 클라이언트가 어렵다면서 뭐든 싸게 하려고 회사도 안끼고 하는것 같아서 사람대 사람이다보니 걱정되서 이끌어 가는 사람 있어야하니. 여기 저기 경력있고, 일 잘하는 형님들에게 부탁부탁해서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부른 것이였고 일 하는것도 결국 남편이 계속 물어보며 클라이얼트에게 결정한데로 하다가 클라이언트 마음대로 목공분 말만 듣고 그분께 위임해버린 상황. 그래놓고 남편은 진작에 그만 두었는데. 소개로 오신 분들도 하던 중일도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그만둔 상황..중도 그만 두어도 하던중인 공정은 마무래했고. 클라이언트가 잘못 결정해서 문제된 뭐든 책임을 일찍 그만둔 남편한테 돌리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해야하나요. 아까 내용상에 목재상에전화해서 남편이름대고 아냐고 할때 모른다고 했다고 저희 남편을 경찰에 고소하겠다며 전화 끊어 버리셨고. 밀린 임금에대한 문자에 계속 나중에 주겠다고 말 하더니 나중에는 그에 대한 답변은 피하고 다른말만 하다니. 전화도 안받고 전에는 밤중에도 전화 하시고 운전중이라고 해도 끊지 않고 통화하시고 자기가 필요하면 어떤 때는지 통화해야하는 상황이더니. 하도 전화 안받아서 남편이 아이 폰으로 아침 9시 45분에 전화했더니. 지금 일어났다고 하시면서 전화 계속 안받으신다고하니 새벽에 왜전화 하냐며. 남편은 새벽에 전화한적 없다고 말하고... 남편은 남한테 새벽에 전화 하는 사람도 아니고 보통 일당 하는 분들은 5시 6시는 아침으로 쳐요. 남편은 새벽에전화오면 일찍이면 4시(당일 일당전화 그때 올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때는 남편 전화 일절 안하는 시간.) 부터는 전화 잠결에도 받아도 주로 그시간 피해서 전화하고, 상대방이 전화 많이 하는 시간대에 주로 그시간에 깨있다고. 생각해서 급할 때는 전화하기도 하지만 왠만하면 일찍 전화안하는 분이거든요. 에휴. 일단 현장에서 일하면서 대화했던 것들은 녹음한게 없지만 전화는 가끔 오류로 녹음 안되긴 하지만 애아빠가 예전에 자동 녹음 걸어둔게 있어서 녹음자료가 폰에 남아 있고요. 사진들은 남편이 일할 때 버릇이 그때 그때 클라이언트에게 공정 진행상황 설명하고 보고 한다고 찍어 두긴 해요. 그래서 남아있어요. 오늘 아침 아이폰으로 클라이언트 에게 밀린임금 달랬더니 고용노동부에 신고 하라네요. 자기는 경찰서에 신고하겠다고 에휴 남편하고 클라이언트 싸우는데. 참았어야하는데. ㅜㅜ 통화중인데. 너무 화나서 그냥 사진 하고 녹음한거 다들고 가라고 가서 신고하라고 얘기했네요. 그 일 걱정되서 아무일도 못하고 남걱정하는 남편 모습에 너무 화가나네요. 다른분들은 클라이언트분께 이런말 저런말로 협박(?)해서 돈 다 받은거 같은데. 그런 것 조차 못하는 남편이 답답하네요. 예전에도 툭하면 화나면 월급조차도 못 받고 달라는 소리 못해서 제가 전화하고 전화번호 바꿔서라도 전화해서 닥달해서 일부 받고 했는데. 자기한테 전화해서는 암닭이 집 밖을 넘어가면 안되니 어쩌니 그런소리를 그분께서 하셨다고 오히려 일시키고 돈아주는 그분이 아닌 저한테 화내고 때리고 하더니.. 다행히 나이가 들더니 때리지는 않지만.. 아이가 이제 중학교 입학해서 적응해야하는 일주일동안 아이 챙기는 것도 정신없는데. 일당 못 받은 것 때문에 화나는걸 집에다 화를 풀고 집안 생활도 힘든데 남 신경쓴다고 여기저기가며 밥과 술사주고 ㅡㅡ 에잇 결국 저 폰도 끊겠는데. 아니 뭐 폰 끊기는건 예전 부터 일상이라 신경도 안쓰이지만 자꾸 여기저기서 당하고 돈도. 못 받고 자기가 한 일도 아닌데. 억울하게 뒤집어 쓰고 속상해서 우울증에 무기력이 왔지만 돈 없어서 병원도 못 가는 남편이 걱정이네요. 길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너무 마음이 힘든데.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ㅜㅜ 일단 임금을 못 받는것도 그것이지만 클라이언트가 다 자기 결정에 일 진행하고 자기가 다 책임진다고 하고선 이제와서는 책임 있는 사람들 다 일당지불하고서는 그일에 책임 없는 남편 일당만 안주고 돈 안주고 다른 일 시킬려고 하는데 거부하니 모든 잘못된 책임 저희 남편 한테 넘기고 고소한다고하니 속상합니다. ㅜㅜ 제발 이일 잘 해결 되서 아이와 속상한일 없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결혼하며 살다가 중간 중간 부모교육등등 많이 듣고 아이랑 남편성향에 맞춰서 심리적 부족 채우려 노력했고 알바도 했고 자활도 했지만 이후 다치고 수술후 휴우증으로 많이 안좋아졌지만 그래도 10일 동사무소 공공근로 신청하러 가려고 합니다. 이세상에 억울하게 당하고 사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게 힘드네요. 늘 어려운 이들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변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던지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아자 아자 파이팅~!!! p.s: 연락처에 전화 번호는 제번호이지만 지금 현제 요금미납으로 전화 거는건 끊겼지만 받는건 언제 끊길 질 몰라서 메일 주소 올립니다. careful@naver.com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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