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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 알바 산재 및 치료비 지원
- 2026-01-26 22:54:03
27
조회수
533
| 글쓴이 | naver_**** | ||
|---|---|---|---|
26.01.17.(토) 오후 15시(추정)에 매점 팝퍼기에 데여 손 등에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일요일에 매니저님께 해당 부분 산재 처리가 가능한 지 여쭤보게 되었고 통화로 치료비 지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병원에서 7-10일 정도 통원을 하며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후 산재를 신청고자 다시 한번 회사에 문의 넣었습니다. 회사에서 산재처리 직접 신청하면 된다고 하셔서 산재 지정 병원으로 전원하여 상담을 받았습니다(금요일에 방문). 산재 처리 과정 중 회사의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일이 있어 서로 껄끄러워지는 것이 싫어 신청 자체를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당일에 매점에서 다시 한번 화상을 입게 되면서 화상 연고를 받고자 사무실에 방문하였고 매니저님께 산재 관련 부분 이야기하다가 점장이 나와 우리가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굳이 하겠다고 했는데 귀찮아서 신청해놓고 안하겠다? 라며 이야기 하시길래 제가 오해가 있는 부분 설명 드렸습니다. 그러나 제게 본인 부주의로 생긴 화상이고 흉질까 걱정이라면 매점을 넣지 말라고 말해두겠다고 업무 배제를 언급하시면서 오늘도 병원 방문 할 것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전 가지 않을 것이다 이야기를 하였고 실제로 병원 방문은 안했습니다. 그 후 매니저에게 치료비 지원을 물어봤을 때 제게 1차 치료비 지원을 말했습니다. 제가 이해한 1차 치료비는 최초 병원 방문 치료비가 아닌 처음 화상 입은 순간부터 낫기까지의 치료비 지원이라 생각하였다 이야기 하니 매니저가 확인한다고 하더니 월요일에 방문한 치료비 지원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제가 여쭈어봤을 때 읽고 답도 없으시다가 휴무 날에 제게 영수증 처리를 위한 증빙 자료를 요구하였고 저는 그 날 몸이 아파 쉬고 있었습니다. 채팅을 보지 않자 매니저가 사무실 번호로 제게 연락을 4통 정도 진행하였고, 일어나서 확인하자마자 바로 답변 드리고 지금도 1차 치료비 지원만 이야기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매니저가 분명 각각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하겠다고 하였으나 관련된 정확한 답변은 주지 않았으며, 1차 치료비 지원금을 최초 병원 방문한 날로만 한정 중인 상황입니다. 이럴 때 제가 최초 병원 지원금이 아닌 화상 치료를 위한 일련의 화상 치료 과정의 금액도 요구 해도 괜찮은 것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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