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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
- 2017-01-25 19:32:03
11
조회수
292
| 글쓴이 | faceb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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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산부인과 진료를 위해 렌트카를 이용해 오산에서 성남 가던 중 성남시청 뒷편 정체 구간에서 차선 변경을 위해 자리를 보고 여유가 생겨 거의 다 들어간 상태에서 기다리고 있던 중 뒤에서 5톤 트럭이 앞문과 뒷문 사이와 뒷문을 박는 일이 있었습니다 각 사고 접수 하고 보험사에서 나와 확인을 하고 오늘 상대 기사님은 못봤다 하는 식으로 주장을 하고 저희가 전부 들어온게 아니라 들어오다 만거라 끼고 들어온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깜빡이도 켜고 트럭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하고 3바퀴 정도 미리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나머지 차선을 맞추기 위해 정차하고 있는데 뒤에서 박힌 피해자라 얘기하지만 상대에서 저렇게 얘기를 하니 더이상 어떻게 주장하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일 때 법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 어딴 대처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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