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2025-06-05 17:43:482주전에 비오는날 식당에서 밥을먹고 식당입구에 놓아둔 우산을 들고 나왔어요.
검정우산이라 당연히 제우산인줄알았고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어제 저녁에 경찰서에서 절도로 신고접수가 되었다고 우산가지고 경찰서 한번 나오셔야할듯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제가 범죄자가 된것같아요, 이거 5천원도 안되어 보이는 우산이고 쓰고오자마자 신발장에 넣어놓고 있어서 우산이 바뀐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 억울해요,
경찰서에서 왜 오라는 걸까요? ㅠㅠ
검정우산이라 당연히 제우산인줄알았고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어제 저녁에 경찰서에서 절도로 신고접수가 되었다고 우산가지고 경찰서 한번 나오셔야할듯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제가 범죄자가 된것같아요, 이거 5천원도 안되어 보이는 우산이고 쓰고오자마자 신발장에 넣어놓고 있어서 우산이 바뀐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 억울해요,
경찰서에서 왜 오라는 걸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