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2025-06-27 09:46:51아파트 앞 재활용장 근처에 버려진 자전거인 줄 알고 가져왔는데, 일주일 뒤에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어요. 알고 보니 누가 잠깐 세워둔 거였고, CCTV로 저를 확인하고 신고했다네요.
10만 원도 안 돼 보이는 자전거인데, 합의금으로 50만 원을 요구하네요…
너무 억울한데, 이거 진짜 제가 잘못한 건가요?
합의금 50만원을 주고 끝내는게 맞는걸까요?ㅠ
10만 원도 안 돼 보이는 자전거인데, 합의금으로 50만 원을 요구하네요…
너무 억울한데, 이거 진짜 제가 잘못한 건가요?
합의금 50만원을 주고 끝내는게 맞는걸까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