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안녕하세요 아파트 위층의 누수문제로 상담문의 드립니다
2017-09-01 13:19:41우선 법질서의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변호사분들의 수고와 이런 상담 커뮤니티가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문의드릴 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아파트 위층의 누수 문제입니다.
저는 작년 10월 초 약 30여년 되었지만 작지만 소중한 보금자리를 구하여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는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 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큰 문제없이 지금까지 지내어 왔는데 문제의 발단은 약 한달여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철이라 그런지 장마비도 오고 그렇게 여름을 지나고 있는무렵 와이프가 저를 부르는 겁니다. 가서보니 위층에서 물이 누수되어 저희집 베란다 천장을 적셔서 인테리어를 하며 새로 칠한 천정의 일부분의 도색이 떨어져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른들께 의견을 구하고 아파트 관리실에 신고를 하니 아파트 자체에 상주하는 관리기술자 한 분이 오셔서 저희집의 문제가 된 부분을 보고 바로 누수가 되어 그런것이라고 하며 알더라구요.
그래서 그분이 윗집에 가서 얘기하고 윗집 주인과 같이 내려와서 확인하였습니다. 근데 정작 윗집 주인은 의아해 하는겁니다. 본인들은 이쪽으로 물을 흘려보낸 일이 없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아파트 관리기술자분이 윗집 주인과 같이 윗집으로 가서 확인을 하니 그제서야 수긍을 하더라구요. 그 기술자분이 아파트가 오래되서 그런거라며 원래 이런경우 윗집에서 아랫집 피해를 보상해주어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실건가요"하고 물어보니 윗집주인이 알겠다며 빠른시일 내에 전문 기술자(공사기술자)를 불러 확인 후 저희집의 피해까지 보상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윗집주인이 나이도 지긋하시고 해서 처리해 주겠거니 믿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기다림이 벌써 한달이 더 지난겁니다. 처음엔 연락이 오겠지 싶어서 기다리다가 한동안은 다른 일로 바쁘기도하고 해서 얘기를 다시 안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건 까먹은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보상하기 싫어서 모른척 연락이 없는건지 기다리려니 이제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다시 올라가서 따지기전에 만약을 대비해 이런경우의 법적대응 방법 및 절차와 구제방안을 전문가분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이렇게 장문으로 글을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빠르고 속시원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전문가 변호사분들의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부탁드리며 법의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변호사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ps: 잊을뻔 했는데 며칠전부터 문제의 위층집에서 전동드릴 소리가 나는 것이 내부 인테리어를 하는건지 그사이 집을 팔고 이사를 가는건지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이사를 가버리면 일이 더 복잡해 질것 같아서 긴급히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윗집주인이 이사를 가게되면 책임소재는 누구에게 있으며 어떻게 보상요구처리를 할 수 있을지도 답변부탁드려요^^,
보통 인테리어나 보수공사를 하게되면 이웃집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종이를 붙여서 알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런것도 없이 소리가 계속 드르륵~ 하는 짓을 봐서 생각같아서는 층간소음으로도 고발하고픈데 일단 중요한 문제가 있으니..ㅠㅠ)
문의드릴 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아파트 위층의 누수 문제입니다.
저는 작년 10월 초 약 30여년 되었지만 작지만 소중한 보금자리를 구하여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는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 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큰 문제없이 지금까지 지내어 왔는데 문제의 발단은 약 한달여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철이라 그런지 장마비도 오고 그렇게 여름을 지나고 있는무렵 와이프가 저를 부르는 겁니다. 가서보니 위층에서 물이 누수되어 저희집 베란다 천장을 적셔서 인테리어를 하며 새로 칠한 천정의 일부분의 도색이 떨어져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른들께 의견을 구하고 아파트 관리실에 신고를 하니 아파트 자체에 상주하는 관리기술자 한 분이 오셔서 저희집의 문제가 된 부분을 보고 바로 누수가 되어 그런것이라고 하며 알더라구요.
그래서 그분이 윗집에 가서 얘기하고 윗집 주인과 같이 내려와서 확인하였습니다. 근데 정작 윗집 주인은 의아해 하는겁니다. 본인들은 이쪽으로 물을 흘려보낸 일이 없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아파트 관리기술자분이 윗집 주인과 같이 윗집으로 가서 확인을 하니 그제서야 수긍을 하더라구요. 그 기술자분이 아파트가 오래되서 그런거라며 원래 이런경우 윗집에서 아랫집 피해를 보상해주어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실건가요"하고 물어보니 윗집주인이 알겠다며 빠른시일 내에 전문 기술자(공사기술자)를 불러 확인 후 저희집의 피해까지 보상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윗집주인이 나이도 지긋하시고 해서 처리해 주겠거니 믿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기다림이 벌써 한달이 더 지난겁니다. 처음엔 연락이 오겠지 싶어서 기다리다가 한동안은 다른 일로 바쁘기도하고 해서 얘기를 다시 안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건 까먹은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보상하기 싫어서 모른척 연락이 없는건지 기다리려니 이제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다시 올라가서 따지기전에 만약을 대비해 이런경우의 법적대응 방법 및 절차와 구제방안을 전문가분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이렇게 장문으로 글을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빠르고 속시원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전문가 변호사분들의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부탁드리며 법의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변호사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ps: 잊을뻔 했는데 며칠전부터 문제의 위층집에서 전동드릴 소리가 나는 것이 내부 인테리어를 하는건지 그사이 집을 팔고 이사를 가는건지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이사를 가버리면 일이 더 복잡해 질것 같아서 긴급히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윗집주인이 이사를 가게되면 책임소재는 누구에게 있으며 어떻게 보상요구처리를 할 수 있을지도 답변부탁드려요^^,
보통 인테리어나 보수공사를 하게되면 이웃집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종이를 붙여서 알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런것도 없이 소리가 계속 드르륵~ 하는 짓을 봐서 생각같아서는 층간소음으로도 고발하고픈데 일단 중요한 문제가 있으니..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