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누수 땜에 미치겠습니다.
2015-12-01 18:02:30 20년 다 된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요
워낙 오래된 집이라 노후가 심하고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리모델링 해서 싹 고쳤어요
혹여나 나중에 누수로 문제 생길까좌 배관도 싹 갈고 어마어마하게 돈들여서 공사했습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내집 마련했다 행복해 하고 있었는데
리모델링하고 일주일만에 위층 누수 집이 바다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 집 구매할 때 누수가 되고 있다고 해서 , 우리집 배관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바꿨던거거든요.
결국 전문가 다시 불러서 확인하고 관리사무소까지 와서 확인해보시
위층 배수관을 손 보면 문제가 없을 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위층에 말해서 공사를 해야 한다고 했더니 무조건 자기네 쪽 문제 아니라고
공사 못한다고 뻐팅기고 있어요. 오히려 저희가 자기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리모델링 하면서 시끄러운 거 다 참아줬더니 뭐하는 짓이냐고
리모델링 할때 전 세대에 떡 돌리고 음료수 돌리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공사를 했습니다. 음식 돌리때만 해도 다 이해한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상관 없다더니
이제와서 저희한테 정신적 스트레스로 손해배상 청구할 거라 하네요.
지금 저희 가족은 친척집에서 살고 있어요... 누수때문에 집에도 못가고 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워낙 오래된 집이라 노후가 심하고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리모델링 해서 싹 고쳤어요
혹여나 나중에 누수로 문제 생길까좌 배관도 싹 갈고 어마어마하게 돈들여서 공사했습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내집 마련했다 행복해 하고 있었는데
리모델링하고 일주일만에 위층 누수 집이 바다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 집 구매할 때 누수가 되고 있다고 해서 , 우리집 배관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바꿨던거거든요.
결국 전문가 다시 불러서 확인하고 관리사무소까지 와서 확인해보시
위층 배수관을 손 보면 문제가 없을 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위층에 말해서 공사를 해야 한다고 했더니 무조건 자기네 쪽 문제 아니라고
공사 못한다고 뻐팅기고 있어요. 오히려 저희가 자기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리모델링 하면서 시끄러운 거 다 참아줬더니 뭐하는 짓이냐고
리모델링 할때 전 세대에 떡 돌리고 음료수 돌리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공사를 했습니다. 음식 돌리때만 해도 다 이해한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상관 없다더니
이제와서 저희한테 정신적 스트레스로 손해배상 청구할 거라 하네요.
지금 저희 가족은 친척집에서 살고 있어요... 누수때문에 집에도 못가고 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