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후에 물품이상으로 환불해준다고 했지만 신고당했습니다.
2018-03-21 08:34:56 제가 중고나라에 cpu를 판매했습니다.
일단 몇달전까지 사용했던 cpu이기에 정상이라 생각하고 판매를 했습니다.
구매자에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구매자분이 물품을 받고 불량인거 같다고해서
저는 다른 부분에 문제일 수도 있으니 여러 진단 방법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한 번 해보고 안되면 환불해드릴테니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불량으로 판명이 나서
물품을 택배사에 접수하고 송장번호를 알려주면 바로 입금해드린다고 했더니
다짜고짜 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러면 구매자분이 자신이 돈을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어떤 이야기를 해도 환불을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구매자분은 신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저의 잘못은 제품이 당장에 정상작동하는지 확인하지 못 한 것입니다.
다만 환불의사를 확실하게 먼저 이야기를 해드렸지만
저를 불신하여 저를 범죄자취급을 했습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이렇게 범죄자 취급까지 받아가며
결국에 신고를 한다면 저의 시간까지 뺏어가면서
진술을 해야 하는데 여러모로 피해가 많이 생길 것으로 보이네요.
환불은 환불이고 그 구매자분의 도가 넘는 행동에 대해서
확실하게 조치를 취하고 싶지만 가능한지도 모르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구매자에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구매자분이 물품을 받고 불량인거 같다고해서
저는 다른 부분에 문제일 수도 있으니 여러 진단 방법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한 번 해보고 안되면 환불해드릴테니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불량으로 판명이 나서
물품을 택배사에 접수하고 송장번호를 알려주면 바로 입금해드린다고 했더니
다짜고짜 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러면 구매자분이 자신이 돈을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어떤 이야기를 해도 환불을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구매자분은 신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저의 잘못은 제품이 당장에 정상작동하는지 확인하지 못 한 것입니다.
다만 환불의사를 확실하게 먼저 이야기를 해드렸지만
저를 불신하여 저를 범죄자취급을 했습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이렇게 범죄자 취급까지 받아가며
결국에 신고를 한다면 저의 시간까지 뺏어가면서
진술을 해야 하는데 여러모로 피해가 많이 생길 것으로 보이네요.
환불은 환불이고 그 구매자분의 도가 넘는 행동에 대해서
확실하게 조치를 취하고 싶지만 가능한지도 모르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