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명예훼손으로 고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8-06-24 20:10:33 회사내의 상급자입니다
파견근무로 두명만 근무하는 형태이고, 일주일에 3일을 같이 근무합니다.
이 분이 오기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이 사람이 오고 나서 부터 문제가 발발 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상급자를 A 저를 B라 지칭하겠습니다.
1. 회사내 악 소문
회사 입사 후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어 오해가 생겨 트러블이 생긴적이 있었습니다.
그 일은 A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이 였고 추후에 여러 직원들과 이야기 하면서 오해를 풀었습니다.
근데 A가 제가 근무하는 곳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 부터 A가 B에게 술자리 마다 또는 근무 시간마다
이야기를 합니다. 회사 전 직원이 B를 싫어 한다. 심지어 사장님까지도 B를 싫어 한다고 B에게 말을 수없이 합니다.
B는 사실인지 확인차 다른 직원들과 술자리에서 넌지시 이야기를 꺼내 했지만 다른 직원은 말도 안된다며 오히려 A를 욕하는 상황을 치닫게 되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정확한건 모르겠으나,
입사 초기에 오해로 인해 제 이미지가 안좋은건 사실이였고 제가 그것을 만회 하려고 다른 직원들과 여러번 술자리를 가지며 여가시간을 함께 보내고 지금도 꾸준히 연락이 오며 A가 사장님과 면담시 B의 험담을 하는것을 여러번 듣고 B에게 전화로 알려주는적도 여러 차례가 있습니다.
2. 근무지의 악 소문
파견된 근무지에 여자직원들이 대략 20여명 가량 있는데 업무특성상 매일 이 여성분들과 마추쳐야 하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어쩔수 없이 여성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문제해결을 하게됩니다.
B는 입사 후 수개월을 지내면서 여럿 여직원들과 친분을 쌓으며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고 서로 챙겨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A와 B의 술자리에서 A가 B에게 말을 합니다. "여기 여직원들이 A에게 B가 다니면서 성추행을 하고 싸가지 없게 말을한다. B 에게 말조심 하고 행동거지 조심하라 말합니다." B는 긴가 민가 한달여간 그 어떤 여직원들과도 이야기 하지 않고 업무만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몇몇 여직원들이 B에게 무슨일이 있느냐며 말을 걸어 B가 A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여직원들 무슨 소리냐며 만약 B가 정말 그런 행동을 했다면 같이 밥먹으러도 소소한 간식거리도 챙겨주지 않았을꺼라 이야기 합니다.
여직원들과 B의 나이차이가 최소10살에서 20살 이상 많은 이모뻘되시는 분들입니다.
A는 2년전 이곳에서 십여년을 근무했던 적이 있고 그 당시 여직원들이 현재에도 대부분 계시지만
A가 다시 온다는 말에 다들 싫어하는 난색을 표했었구요
그 이야기를 들은 여직원들은 A가 원래 그렇다 B에게 이해하라고 위로를 해줍니다.
3. 퇴직
B는 점점 심해지는 A의 모함과 음해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퇴직을 결심하고
회사에 통보를 합니다.
사장님께서 문제를 확인해보겠다고 A와 이야기 하는것을 제가 엿듣게 되었습니다.
A는 사장님께 둘이 있으니 하는 말이지만 B의 경력이 모두 허위고 매번 거짓말만 한다라고
들으면서 제가 녹취도 했으나 이게 증거로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
아무튼 스트레스가 많이 심해 퇴직까지 결심하고 퇴직하는 순간까지 저를 모함하고 음해하는
A를 고소하고 벌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위의 내용들로 진위는 확인해봐야 아는것이지만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도 가능한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남모를 스트레스를 받으며 몇개월을 견뎠지만 같은 근무지에 있는 여직원들은 제가 힘들어 하는 이유도 알고 제가 퇴직하는 이유도 이해가 간다며 위로 하는데..
정말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사장과 A가 이야기 하는것을 들어보면 정말 사장도 B를 그리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력이 허위라는 둥의 이야기는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 경력증명서만 떼다가 제출해도 진위파악이 되고 그간 수많은 모함들이 너무 많아 글로 다 적지 못하지만 정말 큰 문맥만 추려서 글을 작성합니다.
증거 수집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한 제 앞에서는 실실 웃으면서 B 생각해주는건 회사에서 나 밖에 없다 ... 이럽니다....
제가 있는 자리에선 천사마냥 다른 사람앞에선 본인의 권위의식 발휘 하고 ... 저를 챙겨주는척 합니다.
그러다 제가 없는 자리에선 저를 그렇게 모함을 합니다.
이 사람이 여태 삶을 이런 식으로 살아왔다는건 그간 A가 자랑 하듯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떻게 해서라도 피해를 준다고 하도 이야기 해서 .... 어떤 사람인지 잘 알겠더군요 ...
제가 그런 피해를 입으니 화가 너무 납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
파견근무로 두명만 근무하는 형태이고, 일주일에 3일을 같이 근무합니다.
이 분이 오기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이 사람이 오고 나서 부터 문제가 발발 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상급자를 A 저를 B라 지칭하겠습니다.
1. 회사내 악 소문
회사 입사 후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어 오해가 생겨 트러블이 생긴적이 있었습니다.
그 일은 A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이 였고 추후에 여러 직원들과 이야기 하면서 오해를 풀었습니다.
근데 A가 제가 근무하는 곳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 부터 A가 B에게 술자리 마다 또는 근무 시간마다
이야기를 합니다. 회사 전 직원이 B를 싫어 한다. 심지어 사장님까지도 B를 싫어 한다고 B에게 말을 수없이 합니다.
B는 사실인지 확인차 다른 직원들과 술자리에서 넌지시 이야기를 꺼내 했지만 다른 직원은 말도 안된다며 오히려 A를 욕하는 상황을 치닫게 되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정확한건 모르겠으나,
입사 초기에 오해로 인해 제 이미지가 안좋은건 사실이였고 제가 그것을 만회 하려고 다른 직원들과 여러번 술자리를 가지며 여가시간을 함께 보내고 지금도 꾸준히 연락이 오며 A가 사장님과 면담시 B의 험담을 하는것을 여러번 듣고 B에게 전화로 알려주는적도 여러 차례가 있습니다.
2. 근무지의 악 소문
파견된 근무지에 여자직원들이 대략 20여명 가량 있는데 업무특성상 매일 이 여성분들과 마추쳐야 하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어쩔수 없이 여성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문제해결을 하게됩니다.
B는 입사 후 수개월을 지내면서 여럿 여직원들과 친분을 쌓으며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고 서로 챙겨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A와 B의 술자리에서 A가 B에게 말을 합니다. "여기 여직원들이 A에게 B가 다니면서 성추행을 하고 싸가지 없게 말을한다. B 에게 말조심 하고 행동거지 조심하라 말합니다." B는 긴가 민가 한달여간 그 어떤 여직원들과도 이야기 하지 않고 업무만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몇몇 여직원들이 B에게 무슨일이 있느냐며 말을 걸어 B가 A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여직원들 무슨 소리냐며 만약 B가 정말 그런 행동을 했다면 같이 밥먹으러도 소소한 간식거리도 챙겨주지 않았을꺼라 이야기 합니다.
여직원들과 B의 나이차이가 최소10살에서 20살 이상 많은 이모뻘되시는 분들입니다.
A는 2년전 이곳에서 십여년을 근무했던 적이 있고 그 당시 여직원들이 현재에도 대부분 계시지만
A가 다시 온다는 말에 다들 싫어하는 난색을 표했었구요
그 이야기를 들은 여직원들은 A가 원래 그렇다 B에게 이해하라고 위로를 해줍니다.
3. 퇴직
B는 점점 심해지는 A의 모함과 음해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퇴직을 결심하고
회사에 통보를 합니다.
사장님께서 문제를 확인해보겠다고 A와 이야기 하는것을 제가 엿듣게 되었습니다.
A는 사장님께 둘이 있으니 하는 말이지만 B의 경력이 모두 허위고 매번 거짓말만 한다라고
들으면서 제가 녹취도 했으나 이게 증거로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
아무튼 스트레스가 많이 심해 퇴직까지 결심하고 퇴직하는 순간까지 저를 모함하고 음해하는
A를 고소하고 벌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위의 내용들로 진위는 확인해봐야 아는것이지만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도 가능한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남모를 스트레스를 받으며 몇개월을 견뎠지만 같은 근무지에 있는 여직원들은 제가 힘들어 하는 이유도 알고 제가 퇴직하는 이유도 이해가 간다며 위로 하는데..
정말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사장과 A가 이야기 하는것을 들어보면 정말 사장도 B를 그리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력이 허위라는 둥의 이야기는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 경력증명서만 떼다가 제출해도 진위파악이 되고 그간 수많은 모함들이 너무 많아 글로 다 적지 못하지만 정말 큰 문맥만 추려서 글을 작성합니다.
증거 수집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한 제 앞에서는 실실 웃으면서 B 생각해주는건 회사에서 나 밖에 없다 ... 이럽니다....
제가 있는 자리에선 천사마냥 다른 사람앞에선 본인의 권위의식 발휘 하고 ... 저를 챙겨주는척 합니다.
그러다 제가 없는 자리에선 저를 그렇게 모함을 합니다.
이 사람이 여태 삶을 이런 식으로 살아왔다는건 그간 A가 자랑 하듯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떻게 해서라도 피해를 준다고 하도 이야기 해서 .... 어떤 사람인지 잘 알겠더군요 ...
제가 그런 피해를 입으니 화가 너무 납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