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을 계속 엄마에게 맡겨도 될까요?
2015-12-23 17:10:56 안녕하세요.
저는 중고기업 인사과에서 6년째 근무를 하고 있어요~
한달에 세후 320만 원을 받고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다른 분들은 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엄마가 제가 관리하면 돈을 못모은다고 가져가시고서
3년째 관리를 해주고 계시는데 지금까지 돈이 모이긴 한건지
확인을 안시켜주세요...
320만원
부모님 생활비 30만원
적금 170만원
보험 10만원
월세 45만원
관리비, 공과금 5만원
한달 생활비 50만원
휴대폰과 교통비 10만원
저희 아버지가 작년에 허리를 다치셔서 회사를 그만두셨고
엄마는 소일거리로 부업일을 하세요.
그래서 오빠랑 저랑 생활비 하시라고 각자 50만 원, 30만 원씩 드리고 있어요
(저는 따로 나와 살고 있습니다.)
제가 나이도 있고,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도 결혼하자고
매일 노래를 부르고 있어서 양쪽 경제력 오픈해서
서로 상의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엄마는 무조건 상견례 후에 돈을 주겠다고만 하세요.
물론 부모님을 믿고 있지만...그래도 걱정은 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중고기업 인사과에서 6년째 근무를 하고 있어요~
한달에 세후 320만 원을 받고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다른 분들은 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엄마가 제가 관리하면 돈을 못모은다고 가져가시고서
3년째 관리를 해주고 계시는데 지금까지 돈이 모이긴 한건지
확인을 안시켜주세요...
320만원
부모님 생활비 30만원
적금 170만원
보험 10만원
월세 45만원
관리비, 공과금 5만원
한달 생활비 50만원
휴대폰과 교통비 10만원
저희 아버지가 작년에 허리를 다치셔서 회사를 그만두셨고
엄마는 소일거리로 부업일을 하세요.
그래서 오빠랑 저랑 생활비 하시라고 각자 50만 원, 30만 원씩 드리고 있어요
(저는 따로 나와 살고 있습니다.)
제가 나이도 있고,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도 결혼하자고
매일 노래를 부르고 있어서 양쪽 경제력 오픈해서
서로 상의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엄마는 무조건 상견례 후에 돈을 주겠다고만 하세요.
물론 부모님을 믿고 있지만...그래도 걱정은 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