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중땅 소유권주장
2020-09-04 16:09:40안녕하십니까. 종중땅에 건물증축으로 궁금한점이 있어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금의 지식이라도 좋으니 도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살고계신 시골집이 있습니다.
이집은 아버지 명의가 아닙니다.
집주인과의 관계는 2대걸친 일가친척 어르신이 살던 집인데 지금은 돌아가셨고 살아계실때 저희 가족에게 물려주셔서 현재까지 휫수로 25년 이상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주인의 자손들도 헌집을 부수고 새로 저희가 건물을 짓고 사는것에는 반대하지 않으십니다.
외관상 오래된 건물이라 물적 가치가 거의 없거든요.
또, 땅이 어차피 종중 땅이라서 사실상의 집주인은 저희라고 봐도 될거같습니다.
종중땅은 저희집 작은 뒷산이 기준이고 산중턱에서 산아래에 저희집을 포함해 다른집들도 이땅에 같이 묶여있습니다.
본론은 오래된 집이다보니 낡고 헐어서 보수를 하기보다 새로 집을 지어보려고 하는데
내소유가 아닌곳에 건물을 올리려니 이 땅문제가 걸리더군요.
그런데 요 몇일 종중의 후계손인지 며느리인지 모르는 아주머니가 오셔서 측량사를 대동해 집주변을 측량하시는 겁니다. 하는말이 마치 이땅이 자기 소유인양 사시는데 까지 사시고요. 하고 땅은 자기네것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종중의 후손이라면 저희도 권리가 있는법인데, 그 아주머니께서는 땅을 구매한것도 아니랍니다. 그런데 무슨권리로 땅 소유를 주장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참에 집도 지을겸해서 땅의 등기를 확실해 해두어야 하겠다.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25년정도 살면 종중땅이니 만큼 자손들이 땅의 소유권을 주장했을때
어느정도 법적 효력이 있지않을까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어려운시기 힘내시고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조금의 지식이라도 좋으니 도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살고계신 시골집이 있습니다.
이집은 아버지 명의가 아닙니다.
집주인과의 관계는 2대걸친 일가친척 어르신이 살던 집인데 지금은 돌아가셨고 살아계실때 저희 가족에게 물려주셔서 현재까지 휫수로 25년 이상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주인의 자손들도 헌집을 부수고 새로 저희가 건물을 짓고 사는것에는 반대하지 않으십니다.
외관상 오래된 건물이라 물적 가치가 거의 없거든요.
또, 땅이 어차피 종중 땅이라서 사실상의 집주인은 저희라고 봐도 될거같습니다.
종중땅은 저희집 작은 뒷산이 기준이고 산중턱에서 산아래에 저희집을 포함해 다른집들도 이땅에 같이 묶여있습니다.
본론은 오래된 집이다보니 낡고 헐어서 보수를 하기보다 새로 집을 지어보려고 하는데
내소유가 아닌곳에 건물을 올리려니 이 땅문제가 걸리더군요.
그런데 요 몇일 종중의 후계손인지 며느리인지 모르는 아주머니가 오셔서 측량사를 대동해 집주변을 측량하시는 겁니다. 하는말이 마치 이땅이 자기 소유인양 사시는데 까지 사시고요. 하고 땅은 자기네것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종중의 후손이라면 저희도 권리가 있는법인데, 그 아주머니께서는 땅을 구매한것도 아니랍니다. 그런데 무슨권리로 땅 소유를 주장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참에 집도 지을겸해서 땅의 등기를 확실해 해두어야 하겠다.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25년정도 살면 종중땅이니 만큼 자손들이 땅의 소유권을 주장했을때
어느정도 법적 효력이 있지않을까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어려운시기 힘내시고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