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억울해요!!
2015-12-18 15:56:27 어제 저녁 자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면서 문이 부셔질 듯 두드리는 거예요..
황급히 나가보니 아랫집에서 왔다면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막 화를 내더라구요
자다가 방금 아줌마 오셔서 깼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러니까 아랫집 아줌마가 왜 세탁기를 지금 돌리고 쿵쿵 거리면서
걸어다니냐고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다고 소리를 막 지르시더라고여
아줌마 소리에 옆집도 나오고 윗집에서도 나오는 소리가 들리고;;
제가 한 짓은 아니지만 차마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바로 경비 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아랫집 아줌마는 계속 저희집에서 시끄럽게 군다고 하고
저는 자고 있었다고 하고;;;
경비 아저씨만 난감한 상황에 대충 상황이 일단락이 되었어요;
저희가 그런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확인시켜야 했는데 늦은 시간에 아줌마가
올라와서.. 제대로 확인을 못한게 불안해요;;;
저러고 또 올라오는 거 아니겠죠 ㅠㅠㅠ
.어찌 해결할까요 ㅠ
자다가 방금 아줌마 오셔서 깼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러니까 아랫집 아줌마가 왜 세탁기를 지금 돌리고 쿵쿵 거리면서
걸어다니냐고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다고 소리를 막 지르시더라고여
아줌마 소리에 옆집도 나오고 윗집에서도 나오는 소리가 들리고;;
제가 한 짓은 아니지만 차마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바로 경비 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아랫집 아줌마는 계속 저희집에서 시끄럽게 군다고 하고
저는 자고 있었다고 하고;;;
경비 아저씨만 난감한 상황에 대충 상황이 일단락이 되었어요;
어제 새벽 2시에 저 일이 있은 후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
저희가 그런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확인시켜야 했는데 늦은 시간에 아줌마가
올라와서.. 제대로 확인을 못한게 불안해요;;;
저러고 또 올라오는 거 아니겠죠 ㅠㅠㅠ
.어찌 해결할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