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둘까요
2016-01-20 14:30:43안녕하세요. 저는 코스모스 졸업을 해서 바로 취업을 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요즘처럼 불경기에 회사를 그만둬야되는 지 고민이 됩니다.
운이 좋아서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취업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대학 생활하면서 알바도 많이 하고 인턴생활도 했어요. 몸이 고단하긴 해도
힘들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했는데 이번 회사는 정말
몇 주째 그만둬야 하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크게 어려운 일은 없는데 회사 분위기가 강압적이고
뭔가 사람 눈치를 주는 분위기예요..
특히 바로 위 상사분이 제일 심해요
제가 담당하는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일이 잘못되면 제가 혼납니다.
센스있게 미리 알아서 챙겨두지 못했다고요.
또 도와주려고 하면 니 일이나 잘하고 신경끄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경끄면 또 어려서 센스가 없다고 도와주지 말라고 했다고
또 가만히 있냐고 그러고요;;
업무 문제뿐 아니라 개인적인 일까지 센스있게 처리를 못해줬다고 눈치를 줍니다.
자기가 술 마시고 오면 센스있게 숙취음료나 커피를 타다 놓아야지 그런 눈치도 없냐고 뭐라 하세요;
아니 회사 회식도 아니고 지가 지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온 걸 제가 어떻게 아나요;
저 상사뿐 아니라 다 그래요. 뭔가를 바라면 딱 말해줘야 하는데, 말도 안하고
알아서 하는 센스 좀 키우라고;; 그 놈의 센스 진짜....
처음에는 제가 진짜 일을 못해서 그러는 줄알았어요.
근데 지금까지 알바나 인턴 생활하면서 여우처럼 일잘한다는 소리만 들었지
일 못한다는 이야기는 못들었거든요...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에 짜증만 늘어납니다.
그만둬야 할까요...
요즘처럼 불경기에 회사를 그만둬야되는 지 고민이 됩니다.
운이 좋아서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취업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대학 생활하면서 알바도 많이 하고 인턴생활도 했어요. 몸이 고단하긴 해도
힘들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했는데 이번 회사는 정말
몇 주째 그만둬야 하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크게 어려운 일은 없는데 회사 분위기가 강압적이고
뭔가 사람 눈치를 주는 분위기예요..
특히 바로 위 상사분이 제일 심해요
제가 담당하는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일이 잘못되면 제가 혼납니다.
센스있게 미리 알아서 챙겨두지 못했다고요.
또 도와주려고 하면 니 일이나 잘하고 신경끄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경끄면 또 어려서 센스가 없다고 도와주지 말라고 했다고
또 가만히 있냐고 그러고요;;
업무 문제뿐 아니라 개인적인 일까지 센스있게 처리를 못해줬다고 눈치를 줍니다.
자기가 술 마시고 오면 센스있게 숙취음료나 커피를 타다 놓아야지 그런 눈치도 없냐고 뭐라 하세요;
아니 회사 회식도 아니고 지가 지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온 걸 제가 어떻게 아나요;
저 상사뿐 아니라 다 그래요. 뭔가를 바라면 딱 말해줘야 하는데, 말도 안하고
알아서 하는 센스 좀 키우라고;; 그 놈의 센스 진짜....
처음에는 제가 진짜 일을 못해서 그러는 줄알았어요.
근데 지금까지 알바나 인턴 생활하면서 여우처럼 일잘한다는 소리만 들었지
일 못한다는 이야기는 못들었거든요...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에 짜증만 늘어납니다.
그만둬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