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2019-02-24 10:40:09 20년세월이억울해서 글을올립니다 삼남매가있고 작년7월에남편이돌아갔습니다 전새어머니고요 세월을엄마대접도못받고 20년살았는데여기까지는 남편이있어 괜찬았습니다 긴세월 아비가되어자식에게 무척 돈을주었더라고요 죽고나서야 통장경로를보았고 시골집도 18년도죽기전에 병원에서 남편이 작은아들에게 이전해주었더라고요 표면적으로 아비가 아플때 자식들이 현금은 나누어가졌고 농기구도 팔아먹었더라구요 농기구는 없어져서 경찰에신고하니 아들이 팔았다고경찰관님이 말씀해주시고요 여러가지서류는준비했는데 남아있는거라곤 보험료 2~3천정도 이것도 지들끼리나눌려고법원에 청구했더라구요 등기가 오는걸보니 반송시켰 습니다 남아있는 시골집과보험료를 손못데게하고싶은데 법으로가야 무식한 제가 너무몰라서 조카에게 이런 글을쓰게하네요 혼자남아 이꼴저꼴보니 너무서러워서 참고로 큰아들은오래전부터 아비에재산을 조금씩갔다썼습니다 직업은 세무사고둘째아들은학교행정실에서근무하고 부인과는결혼하자마자 이혼 하고도 자녀둘을키우면서 살고있고요 서류준비하다보니 알게된사실입니다 20년세월이 너무억울합니다 딸아이도 뭐든가져갈생각만하고 어떻게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