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 때마다 짜증나요
2016-01-28 14:19:04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사회생활을 잘 몰라요.
제가 유난을 떠는건지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저희회사는 남자직원 4명, 여자직원 2명으로 이루어졌어요
대표님은 영업을 하셔서 거의 사무실에 없구요
저희 회사가 상업단지와는 좀 멀리 떨어져있어요.
그래서 도시락을 시켜먹거나, 배달을 시켜먹는데
남자 대리님때문에 밥 먹을 때 마다 짜증나 죽겠어요.
어차피 같이 먹는거니까 반찬같은 거 같이 먹을 수 있어요
근데 먹을려면 깨끗하게 먹지 매번 먹을 때마다
반찬 다 휘졌고, 숟가락 쭉쭉 빨아서 저랑 다른 여직원이 따로 시켜
먹는 국을 한입만 먹어보자며 휘적휘적거리며 퍼먹고,
김치는 양념 많은 거 싫다고 젓가락으로 양념 쓱윽 걷어먹고,
밥먹으면서 쩝쩝소리에 ...
처음에는 보고 경악을 했어요;;;; 제가 유난떠는 거 같아서 티를
안냈는데...정말 매번 밥먹을 때마다 토나옵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없을까요???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사회생활을 잘 몰라요.
제가 유난을 떠는건지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저희회사는 남자직원 4명, 여자직원 2명으로 이루어졌어요
대표님은 영업을 하셔서 거의 사무실에 없구요
저희 회사가 상업단지와는 좀 멀리 떨어져있어요.
그래서 도시락을 시켜먹거나, 배달을 시켜먹는데
남자 대리님때문에 밥 먹을 때 마다 짜증나 죽겠어요.
어차피 같이 먹는거니까 반찬같은 거 같이 먹을 수 있어요
근데 먹을려면 깨끗하게 먹지 매번 먹을 때마다
반찬 다 휘졌고, 숟가락 쭉쭉 빨아서 저랑 다른 여직원이 따로 시켜
먹는 국을 한입만 먹어보자며 휘적휘적거리며 퍼먹고,
김치는 양념 많은 거 싫다고 젓가락으로 양념 쓱윽 걷어먹고,
밥먹으면서 쩝쩝소리에 ...
처음에는 보고 경악을 했어요;;;; 제가 유난떠는 거 같아서 티를
안냈는데...정말 매번 밥먹을 때마다 토나옵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