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배상청구소송에대해 다시 질문드립니다 꼭 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22-12-13 15:00:18
     2021년 6월2일 만나던 남자에게 다른여자를 만나고있다라며 이별통보를 받은후 낙태를 종용받았고 병원예약을 하였으나 그사람이 잠수를 타서 보호자동의서를 받을수가없어 수술을 못하고있다가 제가 집으로 찾아갔으나 폭행을당하여 유산을 하게되었고 폭행을 당하는날에도 어이가없는게 되려 그남자가 절신고하였고 그런 양아치같은 방법을 그남자가 일하는가게 사장하고 그여자하고 셋이 잔머리 굴리면서 짠것도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폭행당한 이후에 배가 갑자기 너무 아프기 시작하면서 하혈은 하는데 몸이 너무 아프고 도저히 움직일수가 없어서 그남자에게 하혈한다고 병원을 데려다달라는 부탁에도 그여자와 모텔에 함께있으며 저의 부탁을 외면하였고,저도 그날은 온몸이 다아프고 배까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움직일수가없어서 밤새앓다가 다음날 하루 아르바이트를해주기로 미리 약속을했던곳이 있어서 진통제를 계속 실시간으로 먹어대면서 버티다가 오전만 겨우 일하고 조퇴를하게되었고 같이 일했던 직원도 저의 목과 어깨부분에 멍이든것을보고 괜찮냐고 무슨일있냐고까지 하였으며 가게를 나와서는 유산은 처음해봤기에 피도 엄청나게 많이나왔고  덩어리진 피까지 많이 나왔어서 끝난거라 생각하고 일반병원만가서 목부터 등 엉덩이 허벅지까지  멍들고 어혈이 생긴것을 진료받았고 진통제를 맞고 진통제 처방을 받고 집에왔었고 
    그이후로 이유없이 몸은 계속 심하게 아픈데
    몸에는 특별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없으니 가족들이 꾀병이나 엄살로 여기다가
    추석때 응급실까지 실려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검사를 하기 시작하는 와중에 6월2일의 폭행으로 유산이되서 끝난줄알았는데 쌍둥이였었고 계속 통증이 심해서 마약성 진통제와 마약성주사 진통제까지 맞아대니 멀쩡할리가 없었고 또 남은 아이마저 유산이되었고 응급으로 새벽에 수술을 받게되었습니다.
     마취주사를 맞기위해 링겔을 맞는데도 링겔바늘이 뇌까지 통과하는듯한 통증을 겪으며 수술을 하였고 그이후에 계속된 몇개의 검사후에 CRPS 1형 진단을 받았습니다.
    검사과정중에 독한약들로인해 또 다시 유산이되어 응급으로 수술을 받은 진단서는 불법으로 한것이 아니기에 이병에 관련되어서 전혀 인과관계가 없다는것을 증명하기위해서 준비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분당재생병원 통증의학과에서 처방해주는 독하디 독한 진통제와 마약성진통제까지 포함해서 약국에서 진통제란 진통제는 전부 사다가 나르면서 배가 부르도록 먹어대면서 버티고있고 또 약들이 비급여 약이 많아서 비용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평소엔 집밖으론 제대로 나다니지도 못하고 몸이 많이 아플땐 옷조차 입고있질 못하고 컵조차 손으로 만지지도 못해서 옆에 사람이 없으면 물조차  못마실정도가 되었고,물론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은 전혀 못하고있습니다.
    작년6월2일 이후로 제가 갔던 병원들 진단서나 세부내역서 진료기록 세부영수증 등등은 응급실 내역서까지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위치조회기록까지 전부준비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다칠수조차 없다는 증거를 대고싶어서요
    평소에도 출근하는거아니면 밖엘 안다녔습니다.
    그남자와 여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손해배상을 얼마를 청구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뭘준비해야하고 어디서 접수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알려주십시오
     
  • 관리자 님의 답변입니다.

    2022-12-14

     6월 2일자 폭행의 증거가 필요하고, 남자의 아이라는 사실의 입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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