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금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2019-08-22 21:39:14

    원룸 전세계약금 5천만원을 받지못하여 지급명령을 신청했습니다. 이의신청은 없었구요. 확정받았습니다.

    강제경매를 신청하려고 법무사에  가니.

    강제경매를 진행은 해줄수 있으나 실이익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손해를 많이 볼 수 도 있으니 강제경매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보라고 하더군요.

    등기부등본을 보시더니 토지가 포함된것도 아니고 건물에 대한 내용만 있어 더더욱 강제경매에 대해선 비추천을 하시네요.  제가 원룸을 사려고 하는 의지가 있다고 하여도 그돈있으면 다른 원룸을 사라고 하십니다. 강제경매나온 원룸많다고 .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5000원만원이란 돈을 되찾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제경매하면 모든게 끝이 날 줄 알았는데 너무 어렵네요.

    채권과 유체동산 압류의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집주인에게 재산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어렵고.

     초본에 있는 주소로 찾아갔지만 공인중개사이더라구요.   집주인 가족[형]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집주인이름으로 된 공인중개사도 아니고 . 지금원룸을 함께 하시는것 같아요.  아님 명의만 빌렸나? 오만 생각이 다드네요.

    원룸벽면에 집주인전화번호와 전체관리문의는 그 부동산주인전화번호가 적혀져 있네요 ㅜㅜ

    아마 법무사에서는 월급도 압류못하는 금액을 해놨을거고 부동산도 본인명의가 아니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네요 ㅠ

    집도 본인명의가 아니면 어떻게 할 수도 없구요 ㅠㅠ
    집주인의 개인재산을 알수 있나요?

    참. 원룸대출은행이자는 꼬박꼬박 내고 있대요


     

    아빤 집주인이 돈을 줄때까지 기다려보자는데.. 그건 아닌거 같구요.


     

    지금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두서도 없고 어수선하네요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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