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13:12:45
4월5일 저녁 10시쯤 딸아이와 집안문제로 대화를 하던중 (저는 술을 조금 먹은상태임) 대화가 격해져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서로 폭력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구 언성이 높아지면서 심해져 갔습니다 딸아이는 본인이 맘이 격해지면 방바닥을 딩굴고 스스로 행동을 거칠게 하는 성격이라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날도 그런격한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물론 그런행동을 있기까지 저의 심한 언행이 문제가 되었지요 (욕을 심하게 했습니다) 둘째딸도 큰아이를 말리고 와이프도 말렸지만 그정도가 심해 제가 둘째딸한데 112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신고는 단순히 경찰관분들이 오셔서 말려달라는 차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경찰관분들이 세분오셔서 상황을 정리해주시고 돌아가실줄 알았는데 딸아이에 예기를 오래주고 받더니(저는 베란다에서 제자신이 한심해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저한데 오셔서 긴급체포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당황스럽고 황당해서 이유가 머냐고 물었더니 딸아이가 경찰관에게 욕과함께 자기를 죽여버리겠다고 했다고 협박을했다해서 연행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도안돼서 그럴수없다고 완강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단순히 딸아이의 말만듣고서 죽인다는 말을해서 협박범으로 체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체포하실거면 미란다 고지하고 하시고 그래도제가 안가면 수갑체우실거냐 했더니 수갑을 체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러시면 수갑을 채우셔서 강제로 끌고가라 했더니 진짜로 가족들 보는 앞에서 수갑을 채우고 저를 끌고 가셨습니다 저는 이상황이 올바른공무집행을 하신건지 아니면 이 경찰관들의 과도한 집행이 문제가 되는지 여쭙고싶습니다 저는 가족들한데 가장으로서의 정말 창피한꼴을 보여주었습니다 답변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