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25-07-01 19:55:57형이 술집에서 일하다가 사장이 가게 인수할 생각 없냐고 물어봐서 고민끝에 인수를 했습니다. 권리금 9천만원 가게 보증금 5천만원 총 1억 4천이며 현재 돈이 없어서 사장이 2년동안 이자 내면서 갚으라고 해서 매월 70만원을 이자로 주고 매달 갚았습니다. 벌써 그렇게 한지 1년이 넘었고 현재 보증금 5천만원에 권리금 4천만원 정도 남은 상태인데 사장이 자기 맘대로 되지않으면 보증금 5천만원 빼 버리겠다는 협박과 자꾸 그렇게 하면 부모님 일하는곳 찾아가겠다는 등등 말을 합니다. 보통 만나서 대화하거나 전화로 해서 정확한 증거가 없습니다... 변호사님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