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가 안된다며 집에 찾아오겠다는 집주인
2020-12-10 16:16:15 안녕하세요
먼저 불안한 마음에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에 대해 답변을 달아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2년전 단기계약으로 원룸을 계약했고 계약서에는 기본적인 옵션 싱크대,가스,냉장고,세탁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전에 살았던 임차인이 두고간 침대가 있었고요
계약 후 그전에 살았던 사람이 두고간 물건들을 버리거나 사용해도 된다고 한 주인의 말대로
저는 계속 사용을 하였고 단기계약이 지난후 1년 계약을 하고 자동으로 계속 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집에 사는동안 저에게 생긴 첫번째 문제는
입주 했을 때부터 주기적으로 밤에 초인종을 누르는 사건이었습니다.
원룸에 술취한 사람 또는 헷갈려서 눌렀을 수 있는 상황들을 생각하며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조용했던 초인종이 또 밤마다 몇번씩 누르는 일이 생겨 1년이 지난 후에는
집주인분께 말씀을 드리고자 이야기 했습니다.
원룸 들어오는 출입구에 씨씨티비가 있었고 확인 해주겠다 하셨는데 그 시간 주변에 들어온
사람이 있지만 관계없는 사람이라 하시며 불안하면 집을 빼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층에 사는 사람일 수 있을거라는 의심이 들면서 밤마다 누르는 초인종 소리가
불안할때 쯤 아주머니께 방을 빼겠다 말씀 드렸고, 중개비를 지불하고 나가는 조건이
되었습니다. 저도 방을 구하고 나가는 준비를 하는 과정중에 한달이라는 시간을 말씀 드렸고
2주 정도가 되는 월,일자 까지 말씀드리며 편의를 구했습니다.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생겼고 계약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계약이 되자마자 저와 얘기한
약속 날짜보다 더 빨리 나가라고 하였고 저는 이 부분에서 너무 억울하게도 제가 사정해서
약속 날짜까지 부탁을 드렸고 예정보다 일찍 방을 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증금에서 중개비를 제외한 금액을 돌려받은 후 모든것이 끝난줄 알았는데
다음으로 생긴 문제는
그 집에서 살동안 썻던 침대를 가지고 갔느냐고 다시 돌려놓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버려도 된다 하여 저는 이사를 하면서 버렸고 정말 계약서에 있는 그대로의 옵션만
두고 다 비우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집주인 허락없이 버렸다고 갔다놓으라고
소리를 지르면 지금 제가 사는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 하지 마시라고 계약서에 없었고 중개비를 제외한 보증금 받고 끝난거 아니냐 말하였고
계속 다른 번호로 전화를 하며 저에게 연락이 오는데 정말 불안하고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을 제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먼저 불안한 마음에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에 대해 답변을 달아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2년전 단기계약으로 원룸을 계약했고 계약서에는 기본적인 옵션 싱크대,가스,냉장고,세탁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전에 살았던 임차인이 두고간 침대가 있었고요
계약 후 그전에 살았던 사람이 두고간 물건들을 버리거나 사용해도 된다고 한 주인의 말대로
저는 계속 사용을 하였고 단기계약이 지난후 1년 계약을 하고 자동으로 계속 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집에 사는동안 저에게 생긴 첫번째 문제는
입주 했을 때부터 주기적으로 밤에 초인종을 누르는 사건이었습니다.
원룸에 술취한 사람 또는 헷갈려서 눌렀을 수 있는 상황들을 생각하며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조용했던 초인종이 또 밤마다 몇번씩 누르는 일이 생겨 1년이 지난 후에는
집주인분께 말씀을 드리고자 이야기 했습니다.
원룸 들어오는 출입구에 씨씨티비가 있었고 확인 해주겠다 하셨는데 그 시간 주변에 들어온
사람이 있지만 관계없는 사람이라 하시며 불안하면 집을 빼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층에 사는 사람일 수 있을거라는 의심이 들면서 밤마다 누르는 초인종 소리가
불안할때 쯤 아주머니께 방을 빼겠다 말씀 드렸고, 중개비를 지불하고 나가는 조건이
되었습니다. 저도 방을 구하고 나가는 준비를 하는 과정중에 한달이라는 시간을 말씀 드렸고
2주 정도가 되는 월,일자 까지 말씀드리며 편의를 구했습니다.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생겼고 계약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계약이 되자마자 저와 얘기한
약속 날짜보다 더 빨리 나가라고 하였고 저는 이 부분에서 너무 억울하게도 제가 사정해서
약속 날짜까지 부탁을 드렸고 예정보다 일찍 방을 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증금에서 중개비를 제외한 금액을 돌려받은 후 모든것이 끝난줄 알았는데
다음으로 생긴 문제는
그 집에서 살동안 썻던 침대를 가지고 갔느냐고 다시 돌려놓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버려도 된다 하여 저는 이사를 하면서 버렸고 정말 계약서에 있는 그대로의 옵션만
두고 다 비우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집주인 허락없이 버렸다고 갔다놓으라고
소리를 지르면 지금 제가 사는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 하지 마시라고 계약서에 없었고 중개비를 제외한 보증금 받고 끝난거 아니냐 말하였고
계속 다른 번호로 전화를 하며 저에게 연락이 오는데 정말 불안하고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을 제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