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매도후 하자보수
2021-05-29 19:22:42주택 매도 한지는 1년 6개월이 지났구요.
주택 매도시 창틀쪽 물새는 것 떄문에 먼저 실리콘 작업으로 100만원이 들었고 그래도 물이 안잡혀서 옥상방수 전체를 해드렸습니다. 500만원이 들었습니다.
30년된 오래된 주택 이였습니다.
옥상방수 하신분이 다신 샌다고 실리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낡은집이라서 차가 지나가면서 집이 흔들려서 실리콘이 벌어진다고 했답니다.
방수 공사 하신분은 잠수 타서 연락도 안되고 엄마는 집주인 전화에 힘들다고 하셔서 제가 연락처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다른곳에 의뢰해서 다시 공사를 했는데도 조금 샌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공사를 해줘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처음 계약시 그쪽에서 공사를 하라고 2 백만원을 보냈는데 다시 엄다 통장으로 입금 하시고는 공사도 업자도 엄마가 다 해결하라고 하셔서 일이 이렇게까지 되었네요.
엄마는 전화만 오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정신과약 드시고 있습니다.
지금 그 집값도 엄청 올랐는데~~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주택 매도시 창틀쪽 물새는 것 떄문에 먼저 실리콘 작업으로 100만원이 들었고 그래도 물이 안잡혀서 옥상방수 전체를 해드렸습니다. 500만원이 들었습니다.
30년된 오래된 주택 이였습니다.
옥상방수 하신분이 다신 샌다고 실리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낡은집이라서 차가 지나가면서 집이 흔들려서 실리콘이 벌어진다고 했답니다.
방수 공사 하신분은 잠수 타서 연락도 안되고 엄마는 집주인 전화에 힘들다고 하셔서 제가 연락처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다른곳에 의뢰해서 다시 공사를 했는데도 조금 샌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공사를 해줘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처음 계약시 그쪽에서 공사를 하라고 2 백만원을 보냈는데 다시 엄다 통장으로 입금 하시고는 공사도 업자도 엄마가 다 해결하라고 하셔서 일이 이렇게까지 되었네요.
엄마는 전화만 오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정신과약 드시고 있습니다.
지금 그 집값도 엄청 올랐는데~~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