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1-08-09 22:52:10 지난4월에 지인의 요청으로 환자가 위급하여 일본유전자치료요청이 있어서, 환자를 돌보러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40세의 환자는 이미 1개월의 시한부 환자였어요. 결국 일본의 유전자치료제를 쓸겨를도 없는상황에서 환자요청으로 지푸라기라도 잡은심정으로 일본측에 요청하여달라고하여서,코로나의 엄중한 상황에서 일주일간 전이방어관련한 유전자관련 보조제를 사용하였으나 결국 보름만에 숨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진단서가 2년전 진단서를 우리에게 보냈고,미국에 가보니 1개월시한부였던것을 미국에서 알았습니다.저희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만,극구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하겠다는 환자요청때문에 일본에서 유전자치료제를 공수하여 최선을 다하였으나,암의 전이속도가 너무심하여 무리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소개한 김선생님을 환자부모가 고소하기에 이르러 급히 상담요청하게되었습니다. 일정을 알려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신재훈 배상-010-8423-5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