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밥 맛없어요ㅠㅠ
2016-12-02 07:59:34저는 중소기업에 근무 중입니다.
중소기업이라고 해도 이쪽 업계에서는
복지나 근무 환경이 좋은 편이라 소문이 났는데
실상은 그렇지도 않아요;
월급도 연차가 올라가야 많은뿐이지
2년차인 저같은 경우에도 월급이 200도 안됩니다..
작은 월급에 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에
회사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아.....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생각까지 하게 되요
어제는 너무 맛이없어서 먹다가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에 삼각김밥을 먹었네요 ㅠㅠ
회사 근처는 너무 비싸서....ㅠㅠ 자취생은 웁니다..
어제 식단이
쇠고기 무국, 갈치구이, 김치, 무생채인데
쇠고기 무국이라고 나온 국에는 무 3조각에 파 1조각
김치는 언제껀지 쉰내가 나고
밥은 너무 쪄서 거의 죽입니다.
같이 나온 갈치구이는 살이 말라비틀어져있고
무생채도 텁텁하고 쓰기만 해요;;
이런 밥이 4500원입니다....
몇번 도시락을 싸기지고 다녔더니
직원들끼리 같이 밥을 먹고 해야 단합도 되고
동지애도 생긴다면서 한소리 들었습니다ㅠ
꼴랑 밥때문에 회사를 이직한다면 웃긴 이야기겠지만
저에게는 큰 고민입니다ㅠ
중소기업이라고 해도 이쪽 업계에서는
복지나 근무 환경이 좋은 편이라 소문이 났는데
실상은 그렇지도 않아요;
월급도 연차가 올라가야 많은뿐이지
2년차인 저같은 경우에도 월급이 200도 안됩니다..
작은 월급에 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에
회사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아.....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생각까지 하게 되요
어제는 너무 맛이없어서 먹다가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에 삼각김밥을 먹었네요 ㅠㅠ
회사 근처는 너무 비싸서....ㅠㅠ 자취생은 웁니다..
어제 식단이
쇠고기 무국, 갈치구이, 김치, 무생채인데
쇠고기 무국이라고 나온 국에는 무 3조각에 파 1조각
김치는 언제껀지 쉰내가 나고
밥은 너무 쪄서 거의 죽입니다.
같이 나온 갈치구이는 살이 말라비틀어져있고
무생채도 텁텁하고 쓰기만 해요;;
이런 밥이 4500원입니다....
몇번 도시락을 싸기지고 다녔더니
직원들끼리 같이 밥을 먹고 해야 단합도 되고
동지애도 생긴다면서 한소리 들었습니다ㅠ
꼴랑 밥때문에 회사를 이직한다면 웃긴 이야기겠지만
저에게는 큰 고민입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