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시비에서 멱살로 폭행 억울합니다
2021-11-23 08:50:18친구들과 시내에나가 술을 먹던중 아는지인이 싸우는소리가 들려 말리던중 상대방이 저에게 욕설과 시비, 자신있으면 덤벼라 덩어리야 등 비하발언까지 약 30분동안 해서 경찰에 1차 협박으로 신고를 해서 출동을 했으나 협박으로 인정이 안된다며 괜히 싸움나니까 집으로 돌아가는 말과 함께 떠나셨고(당시 상대방은 시야에서 사라진 상태)계산하고 집에 가려는 찰나에 상대방과 또 마주쳐 2차로 뭘 봐 하면서 시비,욕설을 듣고 참지 못한 저는 달려가 상대방의 멱살을 잡았습니다.그 후 폭행으로 신고후 사건 접수 되었습니다.
경찰 조사중 원만한 합의를 보기위해 만났으나 합의금 없이는 합의할 생각이 없다고 한 상황이고 저는 둘 다 잘못했는데 누구를 위한 합의금인지 알 수 없기에 줄 수 없다 말한 상황입니다 다음에 생각좀 더 해보고 시간정해서 보자고 해서 금액을 계속 올리면서 20까지 올라왔는데 계속 문자로 '더 생각해보시고 연락 주세요' 이러고만 있고 합의서는 서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받은 상황입니다. 사회 초년생 7월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데 경찰서 가는것도 회사에서 눈치보이고 스트레스받고 머리아파서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