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문의
2022-02-15 23:20:40 아버지가 군에서 제가 뱃속에 있을때 돌아가신후 전사금을 받아 작은아버지가 서울에서 살기 힘들어 빌려주면 나중에 자식(본인)이 결혼할때 갚는다고 하고 빌려간돈을 주겠지만 하고 기다리다가 30년이 지나 집안에서 고모부나 할머니가 달라고 하니 줄놈은 어디있고 받을놈은 어디있냐고 하면서 싸우고 한후 지금까지 그 돈 언젠가는 주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제 나이 지금 70이 다 되어 가는데 법적으로 10년만 지나면 효력이 없다는 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그냥 있었는데 제가 어릴때 10년 정도 때는 아버지 전사금이라는 것도 몰랐고 작은아버지 빌려준것도 모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 가까이 되어 알았습니다.
지금 그 생각하면 불면증에 시달려 잠도 못자고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작은아버지는 생존해 계시고 재산이 많아 네자식들 약 10억씩은 나눠준것 같은데 저한테는 1원 한푼 주지 않고 있는데 지금와서 받을 수가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지금 그 생각하면 불면증에 시달려 잠도 못자고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작은아버지는 생존해 계시고 재산이 많아 네자식들 약 10억씩은 나눠준것 같은데 저한테는 1원 한푼 주지 않고 있는데 지금와서 받을 수가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