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한 공용화장실
2016-11-18 11:00:0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몇일전에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ㅠㅠ
회사끝나고 횟집에 갔는데요.
먹다가 중간에 화장실이 급해져서 갔는데 공용 화장실 이더군요.
요새 세상도 흉흉하고 남자 소변기도 바로 앞에 있길래 민망하기도 해서
공용화장실 문을 잠그고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줄이 꽤 길게 서있더라구요..
근데 그중 한분께서 취하신건지 공용화장실인데 왜 문을 잠그고 볼일을 보냐며
삿대질 하시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무서워서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후다닥 가게로 들어오긴 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그렇게 잘못을 한 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공용화장실가게되면 문을 잠그면 안되는건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ㅜㅜ
다들 공용화장실 가면 어떻게 하시나요?
몇일전에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ㅠㅠ
회사끝나고 횟집에 갔는데요.
먹다가 중간에 화장실이 급해져서 갔는데 공용 화장실 이더군요.
요새 세상도 흉흉하고 남자 소변기도 바로 앞에 있길래 민망하기도 해서
공용화장실 문을 잠그고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줄이 꽤 길게 서있더라구요..
근데 그중 한분께서 취하신건지 공용화장실인데 왜 문을 잠그고 볼일을 보냐며
삿대질 하시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무서워서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후다닥 가게로 들어오긴 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그렇게 잘못을 한 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공용화장실가게되면 문을 잠그면 안되는건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ㅜㅜ
다들 공용화장실 가면 어떻게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