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때문에 미치겠다...
2016-12-01 13:20:4420대 중반임
10대때는 8시
20대때는 9시까지 통금이 있어 미치겠음
아빠는 무관심한데 엄마가 미친듯이 잡음
평일에 일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가야됨
회식이라도 할라치면 회식장소 앞까지 데리러 오심
야근이라도 할라치면 회사앞까지 오고
일끝나고 친구 만나면 8시부터 전화 옴
언제 들어오냐고.ㅡㅡ
누가 들으면 내가 학창시절에 불량청소년이라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아님.
학생때도 너무 조용해서 반에 있는 듯 없는 듯 했고,
매일 학교앞까지 데리러 오셔서
야자는 커녕 학원도 안다님
20대때는 9시까지 통금이 있어 미치겠음
아빠는 무관심한데 엄마가 미친듯이 잡음
평일에 일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가야됨
회식이라도 할라치면 회식장소 앞까지 데리러 오심
야근이라도 할라치면 회사앞까지 오고
일끝나고 친구 만나면 8시부터 전화 옴
언제 들어오냐고.ㅡㅡ
누가 들으면 내가 학창시절에 불량청소년이라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아님.
학생때도 너무 조용해서 반에 있는 듯 없는 듯 했고,
매일 학교앞까지 데리러 오셔서
야자는 커녕 학원도 안다님
지금까지 남친도 못사귄 모쏠임 ㅠ
썸남이랑 잘 될라 싶으면 훼방을 놓고
닥달하고 썸남한테까지 전화해서 화를 내서
이제는 내쪽에서 먼저 철벽침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모르겠음
결혼해도 이럴꺼 같은데 숨막힘 ㅠㅠㅠㅠㅠ
썸남이랑 잘 될라 싶으면 훼방을 놓고
닥달하고 썸남한테까지 전화해서 화를 내서
이제는 내쪽에서 먼저 철벽침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모르겠음
결혼해도 이럴꺼 같은데 숨막힘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