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훔친 것도 아닌데 제가 돈을 내고 있어요.

    2015-11-28 08:54:11
    저는 이제 1학년 대학생이예요. 중,고등학교때 부모님이 반대하여 아르바이트를 못해봤다가 이번에 용돈이라도 내 손으로 벌어보자는 생각에 편의점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편의점 근처에 중,고등학교가 많아서 학생들이 많이 오는데 올때마다 물건을 훔쳐가서 물건수가 안맞을 때가 많아요. 그럴때마다 사장은 제 월급에서 물건을 다 깐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달 월급은 10만 원이나 못받았어요. 제가 훔친것도 아닌데 제가 왜 물건값을 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사장은 제가 매장 관리를 잘 못했으니 그에 따른 책임이라 하는데, 이런것까지 책임을 지어야 하는 건가요?
  • 님의 답변입니다.

    2015-11-28

    그거 불법입니다.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 송민경 님의 답변입니다.

    2015-11-28

    편의점은 시급도 낮은데, 10만 원이나 못 받으면 일을 안 하는 편이 더 낫겠네요!

  • 님의 답변입니다.

    2015-11-28

    당장 관두시고, 노동부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에다가 얘기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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