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어떻게 분담하세요?
2015-12-01 17:08:38 결혼 3개월차 신혼부부이구요
남편과 저는 둘 다 같은 회사에서 일해요..
저는 일반 사무업무고 남편은 영업일을 합니다.
출근은 똑같이 9시까지라 8시에 같이 출근하고,
퇴근은 저는 7시 남편은 정해진 게 없어요.
영업 일이 빨리 끝나면 오후 2~4시에 퇴근하고
접대할 일 있음 새벽에 귀가 할 때도 있고요
일주일에 2~3번은 영업 나가고 대략 오후 4시쯤
집에 가는 거 같더라고요
주말에는 둘 다 쉽니다.
처음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저도 저대로 남편도 남편대로 밀린 업무때문에
정신이 없었어요.
남편이 영업 관리 일때문에 2주를 저녁 9시 10시에
퇴근해서 그 동안 제가 집안 일을 다 했어요..
근데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혔으면 같이 도와줘야 하는데
손 하나 까딱 안합니다.
제가 가정주부도 아니고 저도 아침 9시부터 7시까지
근무하는데.....자기가 먹은 밥그릇 하나도 못 치우고
저는 여자니까 잘하니까 저보고 하라네요..
남편이 일찍 들어가는 날이면 빨래 좀 세탁기에 넣어라
청소기 좀 한번 돌려라 말하고 부탁해요..
퇴근해서 집에가면 그대로 입니다.
거기다 자기 옷 벗어두고 그냥 던져둬요...
한번은 집안일 좀 같이하자고 싸웠는데..
자기가 저보다 20~30만 원 더 벌고, 저는 편히
앉아서 일하면 집안일 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헛소리 하네요 .
아 정말 결혼 후회됩니다.
맞벌이하는 주부님들 .. 집안일 어떻게 분담하시나요????
남편과 저는 둘 다 같은 회사에서 일해요..
저는 일반 사무업무고 남편은 영업일을 합니다.
출근은 똑같이 9시까지라 8시에 같이 출근하고,
퇴근은 저는 7시 남편은 정해진 게 없어요.
영업 일이 빨리 끝나면 오후 2~4시에 퇴근하고
접대할 일 있음 새벽에 귀가 할 때도 있고요
일주일에 2~3번은 영업 나가고 대략 오후 4시쯤
집에 가는 거 같더라고요
주말에는 둘 다 쉽니다.
처음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저도 저대로 남편도 남편대로 밀린 업무때문에
정신이 없었어요.
남편이 영업 관리 일때문에 2주를 저녁 9시 10시에
퇴근해서 그 동안 제가 집안 일을 다 했어요..
근데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혔으면 같이 도와줘야 하는데
손 하나 까딱 안합니다.
제가 가정주부도 아니고 저도 아침 9시부터 7시까지
근무하는데.....자기가 먹은 밥그릇 하나도 못 치우고
저는 여자니까 잘하니까 저보고 하라네요..
남편이 일찍 들어가는 날이면 빨래 좀 세탁기에 넣어라
청소기 좀 한번 돌려라 말하고 부탁해요..
퇴근해서 집에가면 그대로 입니다.
거기다 자기 옷 벗어두고 그냥 던져둬요...
한번은 집안일 좀 같이하자고 싸웠는데..
자기가 저보다 20~30만 원 더 벌고, 저는 편히
앉아서 일하면 집안일 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헛소리 하네요 .
아 정말 결혼 후회됩니다.
맞벌이하는 주부님들 .. 집안일 어떻게 분담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