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수배중입니다

    2018-02-17 19:37:06
     중국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여권을 재발급 하려는데 영사관에서 무슨 도박장개장이라는죄로 
     수배가 걸려있어서 담당 경찰서로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사건을 지금 제가 확인할수도 없고 변호사한테만 줄수있다고 하는데요 담당형사 이야기를 대충
     들어보니 저는 하지도 않은 토토 사이트에 사장으로 지목 되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중국에서 생활하다가 알게되었던 사람들이고 잠시 제밑에서 일도했었고 저는 그런일을 하지않았고
     중국에서 다른 부분으로 일을 보던중에 알게된 사람들인데 한국에서 토토운영을 하다가 현장체포되어  서 사장이 라는사람이 대포 통장으로 붙잡이면서 거기서 운영하던 토토사이트 까지 걸리게 되면서 그  일까지 드러나게 되면 오래 감옥에서 지내야 할거 같아서 운영하던 애들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니 저를  지목해서 사장으로 몰아놓고 3명이서 직원이였는데 책임자는 들어가서 재판을 받고 집행유예인가로 나오고 나머지 두명은 벌금을 맞고 죄를 다 받았다고 하더군여 지금 그 조사를 받았던 사람들과는 연락이 되는 상황인데 자기들이 잘못알았다고 죄송하다고 다시 자술서를 써준다고 하고 형사도 들어와서 일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라 겁도나고 해서 못들어가고 이렇게 있는데요 
    제가 하지도 않았고 저는 한국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심지어는 수배가 걸려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제가 사는 집이나 내 연락망으로 한번도 연락이 오지않고 수배가 떨어져 있다는건데요 
    정말 돈을 쓰고 일을 봐서 이렇게 만들어놓은 모양인데 제가 어떻게 하면 이곳에서 여권도 다시 만들고 하면서 일을 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들어가서 우긴다고 너무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꽁징역을 살아야 할판이라서 너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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