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017-01-21 21:10:50 작년부터 같이 산 언니가 있는데.
다친 날짜가 자세히 기억이 안 나지만 대충 짜맞춰서 10월 달 쯤에 다쳤어요.
원래 내향성 발톱이 있는 언니인데 일이 있어서 서울에 오가고 하면서 다니던 알바에 짤리게 되고, 발톱이 파고 들어서 엄지 발가락에 고름이 나있는 상태였었던 거 같아요. 아무튼 다쳐있는 상태가 맞구요. 그 상태에서 노래방에 갈 일이 생겨서 같이 가게되었는데, 제가 흥이난 상태에서 오 하이파이브 하면서 발을 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다친 발이였던 거예요. 하.. 통증을 호소하고 나서는 괜찮다면서 거의 다 놀고 집에 돌아가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병원에 가야 될 거 같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몇일 후인가. 병원에서 진단이 나왔는데 3개월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3개월 나온 거 보여줄 수 있나 했더니 어떻게 넘어가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치게 한 게 맞고, 아파하는 거 보니까 안 쓰럽기도 해서 그리고 니가 다치게 한 거라고 말하니까 갚게 되었어요. 그렇게 당장에 돈이 필요하다보니 택배를 다니면서 하루 하루 일당 받아서 얼마 갚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돈을 일당으로 받아서 다음 날 다녀와서 얼마 벌어왔냐고 물으면 바로 그 봉투를 주어왔고, 빵도 사먹고 싶고 그래서 간식을 먼저 사먹었다 했더니 넌 돈 갚아야 할 애가 먼저 돈을 왜 쓰냐면서 일단 돈을 나한테 주고, 같이 마트에가서 사먹고 싶은 거 골라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저는 제가 돈을 버는 대도 이렇게 다 줘야 하는게 마음에 안 들었어요.
그렇게 2개월 정도 한 달에 자동차 할부금 37만원, 월세 38만원 생활비 따로. 이렇게 어쨌든 얼마 갚았는지는 써놓은게 없어서 모르겠구요.. 12월 쯤에 다시 이제 한 달정도 남았나 했더니
전 기억 안 나는데 언니가 3개월은 자기가 일 못해서 그런거고 3개월 더 갚아야 한다면서,
자기 아는 지인들한테도 그렇게 말해놨다면서 제가 평소에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게 있는데
그건 참 날벼락 이였거든요. 그래서 갚아야 할 날이 3월달로 바뀌어 되었고,
그러면서 그 언니는 사기를 많이 당해봐서 이걸 니가 안 갚고 튀면 어떡하냐 해서
차용증?비슷한 걸 적었고, 각서도 적었어요.
앞 날이 너무 막막하고. 폰도 잃어버려서 연락할 사람도 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말해봤는데 거기에 왜 사냐면서 나오라면서 해서 처음에는 알겠다면서 하고, 하다
이번 생일날 같이 일하는 다른 언니한테 말해봤더니 그 언니도
나오라고 하면서 그래서 공중 전화로 엄마한테 전화를 거니까 근처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 아 그리고 다른 일이 더 있는데 일단 이 일이 더 중요하니까 이 글만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다친 날짜가 자세히 기억이 안 나지만 대충 짜맞춰서 10월 달 쯤에 다쳤어요.
원래 내향성 발톱이 있는 언니인데 일이 있어서 서울에 오가고 하면서 다니던 알바에 짤리게 되고, 발톱이 파고 들어서 엄지 발가락에 고름이 나있는 상태였었던 거 같아요. 아무튼 다쳐있는 상태가 맞구요. 그 상태에서 노래방에 갈 일이 생겨서 같이 가게되었는데, 제가 흥이난 상태에서 오 하이파이브 하면서 발을 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다친 발이였던 거예요. 하.. 통증을 호소하고 나서는 괜찮다면서 거의 다 놀고 집에 돌아가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병원에 가야 될 거 같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몇일 후인가. 병원에서 진단이 나왔는데 3개월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3개월 나온 거 보여줄 수 있나 했더니 어떻게 넘어가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치게 한 게 맞고, 아파하는 거 보니까 안 쓰럽기도 해서 그리고 니가 다치게 한 거라고 말하니까 갚게 되었어요. 그렇게 당장에 돈이 필요하다보니 택배를 다니면서 하루 하루 일당 받아서 얼마 갚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돈을 일당으로 받아서 다음 날 다녀와서 얼마 벌어왔냐고 물으면 바로 그 봉투를 주어왔고, 빵도 사먹고 싶고 그래서 간식을 먼저 사먹었다 했더니 넌 돈 갚아야 할 애가 먼저 돈을 왜 쓰냐면서 일단 돈을 나한테 주고, 같이 마트에가서 사먹고 싶은 거 골라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저는 제가 돈을 버는 대도 이렇게 다 줘야 하는게 마음에 안 들었어요.
그렇게 2개월 정도 한 달에 자동차 할부금 37만원, 월세 38만원 생활비 따로. 이렇게 어쨌든 얼마 갚았는지는 써놓은게 없어서 모르겠구요.. 12월 쯤에 다시 이제 한 달정도 남았나 했더니
전 기억 안 나는데 언니가 3개월은 자기가 일 못해서 그런거고 3개월 더 갚아야 한다면서,
자기 아는 지인들한테도 그렇게 말해놨다면서 제가 평소에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게 있는데
그건 참 날벼락 이였거든요. 그래서 갚아야 할 날이 3월달로 바뀌어 되었고,
그러면서 그 언니는 사기를 많이 당해봐서 이걸 니가 안 갚고 튀면 어떡하냐 해서
차용증?비슷한 걸 적었고, 각서도 적었어요.
앞 날이 너무 막막하고. 폰도 잃어버려서 연락할 사람도 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말해봤는데 거기에 왜 사냐면서 나오라면서 해서 처음에는 알겠다면서 하고, 하다
이번 생일날 같이 일하는 다른 언니한테 말해봤더니 그 언니도
나오라고 하면서 그래서 공중 전화로 엄마한테 전화를 거니까 근처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 아 그리고 다른 일이 더 있는데 일단 이 일이 더 중요하니까 이 글만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