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는 명절 스트레스 입니다..

    2017-01-31 14:03:44
    가끔 구경만 했던 50대 주부입니다...
    어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곳이 없어 이곳에 글도 써보게 되네요
    맏며느리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가정사로 인하여 둘째인 제가 제사음식과 손님맞이 음식까지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막내동서는 일핑계로 매일 제사만 지내고 올라가구요
    이놈에 남편이 도와주는거 바라지도 않고 알아주기나 했음 좋겠는데
    힘들다고 하면 그거 해놓고 뭐 힘드냐.. 울엄마때는 이건 일도 아니였다
    이런식으로 말하니 더 죽을 노릇입니다. 그나마 딸래미가 도와줘서 이정도 치뤘네요
    남들은 명절에 해외여행도 다간다고 하던데.. 명절이 명절이 아니예요
    50대 아줌마 푸념하고 갑니다~~~
  • 관리자 님의 답변입니다.

    2017-01-31

    네 도치맘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한번 명절을 보내시다보며 명절에 해외여행도 가시고
    도치맘님을 위한 명절이 찾아올꺼라 믿습니다. ^^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17-01-31

    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도치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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