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돌아가는 상황이...안좋습니다.
2025-01-17 12:47:22 안녕하세요~
저는 큰회사의 협력업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큰 회사에 소속된건 아니지만 큰 회사가 만든 협력업체소속입니다.
같은 부지에서 일을 하고있구요.
협력업체의 자금관리는 큰회사에 소속된 팀장이라는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협력업체의 모든 돈 오고나가는걸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하고있습니다.
큰회사에서 인가공비같은거나 협력업체직원들 성과금도 협력업체의 통장으로 입금되지만 그 팀장이라는 사람 혼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작년초부터 협력업체의 직원 몇명 월급이 늦어지고 그 몇명으로 시작된게 이번달에는 아주 대다수의 인원이 월급이 늦어지고 몇개월전부터는 일을해야하는데 주문한 자재들도 안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물어보니 거래업체들도 입금을 안해주고 있어서 물건을 안준다고하네요...
점점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회사의 통장을 왜 그사람이 관리하냐고 그럼 그사람이 그돈을 어디다가 썼는지 누가 아냐고././
작년12월달에 나와야할 성과금도 큰회사 간부한테 승인 못받았다면서 자꾸자꾸 미룬게 이번달 몇일에 준다 몇일에준다 이러니까 더 의심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가 몇몇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말들이 그 팀장한테 돈빌려줬는데 빌려줬는데 말이 나오더니 거래업체 사장님들도 나 그팀장한테 돈빌려줬는데 빌려줬는데 근데 다 못받았데요..돈을...
그러고 잇던 와중에 어떤직원이 본사높은사람한테 월급도안주고 성과금도 안준다고 연락을 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팀장의 악행이 알려졌는데 본사에서 조사중이라고만 하고 다들 쉬쉬하고 우리는 성과금도 받지도 못했는데 성과금에대한 세금만 때갔습니다. 그 성과금도 다 이 팀장이라는사람이 먹은것 같은데 그걸 알아낼 방법도없고 몇년동안 받은 성과금이 50%인데 진짜 50%가 맞는지 100%가나왔는데 50%씩 다 떼어먹은건 아닌지 그것도 의심스럽고 본사에서는 말을 안해주니까 우리는 소통할 관계자도 없습니다.
4대보험도 계속 밀려있고 퇴직한사람들이 퇴직을하면 잔고가있으면 주고 없으면 미루고 있습니다. 어차피 본사에서 알게되서 조사는 하지만 우리는 지금현재 받아야할 돈을 못받아서 협력업체에있는 대다수 인원들의 성과금 행방이 알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협력업체의 통장 거래내역을 알고싶은데 협력업체의 관리팀이라는 사람들도 통장내역을 모르는것도 신기하고 회사측에서 대리인자격으로 누군가가 은행가서 통장 거래내역을 떼어보는게 불법일까요?
저는 큰회사의 협력업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큰 회사에 소속된건 아니지만 큰 회사가 만든 협력업체소속입니다.
같은 부지에서 일을 하고있구요.
협력업체의 자금관리는 큰회사에 소속된 팀장이라는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협력업체의 모든 돈 오고나가는걸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하고있습니다.
큰회사에서 인가공비같은거나 협력업체직원들 성과금도 협력업체의 통장으로 입금되지만 그 팀장이라는 사람 혼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작년초부터 협력업체의 직원 몇명 월급이 늦어지고 그 몇명으로 시작된게 이번달에는 아주 대다수의 인원이 월급이 늦어지고 몇개월전부터는 일을해야하는데 주문한 자재들도 안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물어보니 거래업체들도 입금을 안해주고 있어서 물건을 안준다고하네요...
점점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회사의 통장을 왜 그사람이 관리하냐고 그럼 그사람이 그돈을 어디다가 썼는지 누가 아냐고././
작년12월달에 나와야할 성과금도 큰회사 간부한테 승인 못받았다면서 자꾸자꾸 미룬게 이번달 몇일에 준다 몇일에준다 이러니까 더 의심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가 몇몇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말들이 그 팀장한테 돈빌려줬는데 빌려줬는데 말이 나오더니 거래업체 사장님들도 나 그팀장한테 돈빌려줬는데 빌려줬는데 근데 다 못받았데요..돈을...
그러고 잇던 와중에 어떤직원이 본사높은사람한테 월급도안주고 성과금도 안준다고 연락을 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팀장의 악행이 알려졌는데 본사에서 조사중이라고만 하고 다들 쉬쉬하고 우리는 성과금도 받지도 못했는데 성과금에대한 세금만 때갔습니다. 그 성과금도 다 이 팀장이라는사람이 먹은것 같은데 그걸 알아낼 방법도없고 몇년동안 받은 성과금이 50%인데 진짜 50%가 맞는지 100%가나왔는데 50%씩 다 떼어먹은건 아닌지 그것도 의심스럽고 본사에서는 말을 안해주니까 우리는 소통할 관계자도 없습니다.
4대보험도 계속 밀려있고 퇴직한사람들이 퇴직을하면 잔고가있으면 주고 없으면 미루고 있습니다. 어차피 본사에서 알게되서 조사는 하지만 우리는 지금현재 받아야할 돈을 못받아서 협력업체에있는 대다수 인원들의 성과금 행방이 알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협력업체의 통장 거래내역을 알고싶은데 협력업체의 관리팀이라는 사람들도 통장내역을 모르는것도 신기하고 회사측에서 대리인자격으로 누군가가 은행가서 통장 거래내역을 떼어보는게 불법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