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갔다가 안갔다가 꾸준히 나가던 교회는 아닙니다 어느날 단톡방에 저한테 짐 받으러 왔다가 예배를 같이 드렸던 친구 한명을 초대 했습니다 친구가 장난을 친다며 유방암 환자입니다 기도를 받고 싶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장난을 쳤고 저도 덩달아 맞장구를 치며 장난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한명의 권사에게 전화가 와 세례 안받고 구원 안받은 사람은 나가고 니도 나가라 라고 이야기를 해 그 내용 그대로 톡방에다가 세례 안받고 구원 안받은 사람 나가세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누가 저희 집 현관문을 발로 차고 두드리면서 제 이름을 부르면서 문을 열으라고 하였습니다 누구인지 보니 교회 권사 2명 이었습니다용건도 이야기 하지 않은채 발로 차고 두드리고 큰 소란 행위를 이어가니 저도 흥분을 해 카톡방에 찾아올거면 찔릴각오 하고 찾아와라 라며 카톡을 보내었습니다 문 안열거다 가라 꺼지라라고 하였고 몇 분을 발로 차고 두드리고 소란을 피우다 가는 줄 알았으나 다시 와서 문을 발로 차고 두드리는 행위를 이어갔어요 그래서 가라고 이야기 하려고 현관문을 살짝 열었는데 밀고 들어와 예배를 드리며 가겠다라고 이야기 하며 집에서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 남자 전도사 한명이 추가로 더 왔습니다 3대 1인 상황이 되었고 전 너무 당황스럽고 화도 나고 흥분이 되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가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사단이라는 이야기를 하며 예배를 드리자고 해 벗고 들어왔던 신발을 현관 밖으로 던지며 나가라고 하자 그 중 한명이 제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그러던 도중 한명 더 제 머리채를 잡았고 두명에게 동시에 머리를 뜯겼습니다 여러명이 저에게 그렇게 하여 더 이상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저도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그러고 경찰에 신고를 하며 옆에 있던 조립식 행거의 막대기로 가라고 밀었습니다 또 너네 앞에서 그냥 내가 죽어줄게 하며 주방에서 칼을 들고와 그 사람들 앞에서 자해를 하였는데 그걸 보고 웃더라고요 그러다 경찰이 출동을 해 그 사람들한테는 본인들 집 아니니까 나가라고 했고 상황 설명하며 진술서 쓰고 끝이 났습니다 그 후 그 당사자들에게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제가 자살 할 거 같아서 찾아왔다 라고 이야기 하였고 또 파출소에 가서 진술서도 적었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들은 이 일을 이렇게 까지 해야 하냐며 힘이 빠져 앉아있었는데 파출소 직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진술서를 적으라고 했데요 그리고 경찰 조사를 이어가던 중 교회를 지속적으로 다니고 매주 그 사람들하고 마주하고 이야기 하능 제 3자가 카톡이 와서 이리저리 대화를 나누던 중 제가 카톡방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권사님들이 찾아오지 않았을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제가 불리한 상황이고 법적으로 가봤자 내가 좋을게 없다 내가 더 안좋을거고 상처를 받을거라는 등 증거가 있다고 하길래 보내라고 했더니 내가 상처를 받을거 같아서 보내지 못하겠다라며 안주더라고요 그래서 보내라고 했더니 챗 gpt에서 자문 구한 걸 모자이크 처리 해서 보내며 이거보다 18배의 내용이 더 있다는 등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죽을거 같아서 찾아왔다라는 경찰에서의 진술과는 달리 다른 이유가 있었던거죠
그리고 제가 조립식 행거로 본인들을 밀었던것과 칼로 제 팔에 자해를 한것에 대해 본인들을 때렸다 칼을 본인들한테 가져다 댔다 라고 주장을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 당사자 한명이 저랑 전화를 하고 싶다고 하여 사과 하는 줄 알았는데 사과는 커녕 본인은 제 머리채를 잡은적이 없다 현관문을 발로 찬적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본인이 나이가 많으니 저보고 사과를 하라고 하고 전도사라는 사람은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채 본인들이 사과를 받아야 사건이 이상하지 않게 끝날거 같다라며 사과를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현관문 찌그러진거 배상 하라고 하니까 안한다네요
그 사건 이후 저는 집중을 못하고 계속 주저 앉는 다는 이유로 하고 있었던 일까지 짤렸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불안하고 해서 약도 처방해서 먹고 졸피뎀까지 처방 받아 먹고 있습니다 졸피뎀 한알을 먹어도 잠이 들지 않아 여러알을 먹다가 밖에서 잠이 들었을때도 있었고 병원 입원을 한 적도 있습니다 . 그 일이 있고 제가 하고 있는 모든일이 전부 산산조각이 나버렸고 제 삶 조차 제 자신 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상황까지 와 버렸습니다 3대 1의 이 사건에 당사자들은 아무렇지 않게 잘못을 인정도 하지 않은채 제가 사과를 요구하자 오히려 사과를 저보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억울하고 인원수에서부터 밀리는 이 상황에서 경찰 조사를 계속 어떻게 이어 나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