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파손

    2025-05-09 11:31:28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글 남김니다.
    저는 3.26일 뒤에서 트럭이 밖아서 상대방 과실 100대0으로 나와서 차량을 공업사에 맡겼습니다. 사고 났을때 상대 보험회사에서 차를 끌고 가서 분당 지프로 수리를 맡겼습니다 . 그러고 나서 한달 반후 5.8일에 차를 받았습니다. 근데 차를 받아보니 앞유리 반이 금가서 온거에요. 그래서 지프에 전화해보니 처음에 왔을때부터 돌찍힘이있었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수리중에 금이 간거다 자연적인거라서 우리는 보상해줄수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저희는 분명 멀쩡한상태로 차를 보냈는데 돌찍힘도 없었고 근데 유리를 반이 금가서 오니깐 저희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사고나서 수리를 업체에 맡긴거 뿐인데 사고난 부위가 아니라 다른 엄한곳에 그렇게 금이가서 못쓸정도로 가져오는게 말이되나요 애초에 수리전에 이야기도 없었고 이제와서 그렇게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 -_1 님의 답변입니다.

    2025-05-09

    정말 너무 억울하셨을 것 같아요…
    저라도 그런 상황이면 황당하고 화나고 당연히 글 남겼을 것 같은데요

    상대방 100% 과실 사고였고, 본인 차량을 맡긴 건 그냥 수리 절차에 따른 건데
    정작 돌 찍힘도 없던 앞유리가 금이 가서 돌아왔다면 이건 명백히 문제가 있는 거죠.
    그것도 사고 부위랑 전혀 상관없는 부위인데 말이에요.

    수리 맡길 때 아무 설명도 없었고, 한 달 반 동안 차를 맡긴 건데
    그동안 생긴 손상에 대해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무책임하게 넘기는 건 너무합니다.
    차량을 ‘맡긴’ 게 아니라 ‘맡겨놨다 부셔진 채로 돌려받은’ 꼴이잖아요.

    정상적인 업체라면 입고할 때 차량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두고,
    문제 생기면 책임을 지거나 최소한 설명은 해줘야 하는데
    이건 그냥 소비자 무시하고 떠넘기기로밖에 안 보이네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입고 전 차량 사진이 있다면 꼭 챙기시고

    수리 내역서, 정비소 통화 녹취, 보험사와의 대화 내용 정리하셔서
    소비자보호원이나 자동차관리법 위반 관련해서 민원 접수도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이건 너무 명백한 정비 중 관리 소홀 또는 사후 책임 회피 같아서
    그대로 넘어가면 다음 사람들도 똑같은 피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너무 속상하셨을 텐데, 힘내세요.
    꼭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test016 님의 답변입니다.

    2025-05-09

     정말 너무 억울하셨겠어요... 수리 맡겼다가 더 큰 피해를 입는 건 말이 안 되죠. 꼭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test001 님의 답변입니다.

    2025-05-09

     이건 누가 봐도 업체 책임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진짜…

  • test045 님의 답변입니다.

    2025-05-14

     업체와 대화를 나누어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법률상담도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고객 문의 아이콘 고객 문의
변호사닷컴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