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정서적학대
2025-05-18 02:23:498살 같은반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제가 잠시 편의점 다녀간 사이에 같은반 친구아빠가 제 아이에게 친구들, 다른 어른들 보는 앞에서 왜 학교에서 자기아들을 왜 때렸냐며 소리지르며 혼냈다고합니다. 얼마나 소리를 질렀는지 지켜보다못한 다른 어머니께서 아이부모가 오고있으니 부모에게 이야기하라고 아이 겁먹었으니 그만얘기하라고해도 빠지시라며 제 아이에게 계속 소리처서 말리던 어머니께서 제아이를 그친구아빠와 분리했다고합니다. 그런데도 쫒아와 혼내던중 제아이가 먼저때리지않았다고 이야기하니 그제서야 그 아빤 자기 아들에게 왜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냐며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하며 아들을 데리고 가더군요. 그관경을 지켜보던 엄마가 계속 말리는데도 그랬다며 이야기해주시는데 아이는 보호자없이 친구들 많은데서 아저씨가오더니 소리쳐서 많이 놀라고 주눅들어있네요. 학교에 사실결과 여쭤보니 그런일 없다하십니다. 자기아들말만 듣고 제아들과 전 그 사람 많은데서 교육제대로 못시킨 엄마와 아들이 되어버렸내요. 아파트단지 사람들 보는것도 두렵고 밥도못먹고 잠도 못자고 화만 나는데 이런경우는 아동정서적학대같은 처벌이 가능할까요? 또다시 만나기 두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