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교사죄와 낙태죄
2017-03-14 22:15:15남자친구와 제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저는 비록 키우지 못할지라도,아이를 꼭 낳아서 입양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낳아서 절대 양육비나,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절대 안된다고 너 집주소 아니까 부모님께 모든 사실을 다 말하겠다고 협박 하며,강제로 산부인과 주차장까지 데려왔습니다.저는 수술을 하는 그 순간까지 절대 낙태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수술 직전,간호사님께 모든 사실을 말씀 드렸지만,이미 아까 약을 드셔서 수술하지 않아도 유산이 되고,유산 되면 조직을 자궁 밖으로 꺼내는 수술을 해야 몸 안에서 부패 되지 않는다고 하여 약 정도는 이런 일을 초래 할지 모르고 먹었던 저는 강제로 남자친구가 병원 보호자 쇼파에서 지키고 있어,생명을 잃기 싫었지만,수술을 억지로 받게 되었습니다.너무 하기 싫지만 아무런 힘도 없고 부모님께 모든 사실을 폭로 하겠다고 한 남자친구를 법적 처벌을 받게 할 수 있나요?그리고 억지로 또,강제로 하게 되었지만 저도 낙태죄로 처벌을 받게 되나요?정말 차라리 약을 물어보고 먹을까,남자친구 몰래 도망을 칠걸 그랬나 너무 소중한 제 아기를 잃았다는 것이 너무나도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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