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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보상금과 친정집을 지키고 싶습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1

    2017-04-27 10:18:59

    2000년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보험금을 남기셨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남은 가족은 아버지 저 오빠이렇게고....

     돌아가신 어머니께서는 제1수급자를  저로 지정하셔서 1억50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1수급자가 저인것을 안것은 2017년입니다.)

    그당시 저는 이제 막 대학교를 들어가 아무것도 잘 모르는 철부지 였습니다.

    당시 아버지가  보험금 수령 가족대표를 저로 하라고 해서 제 통장을 만들어 모든금액을 수령하였고 이후 아버지가 남은가족3명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분되어서 나왔다는 말을 하시고는 나는 아직 어리니 시집갈때 챙겨주겠다며 통장을 가져가셨습니다.

    그 이후 그돈으로  땅을 사고 파신 후 다시 제3자(그당시 동거녀)의 명의로 땅을 재 구입하였습니다. 현재도 그 제3자(그당시 동거녀)의 명의로 되어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2006년 제가 결혼하게 되어서 동거녀와 살고 있는 아버지에게 결혼비용으로 사용하게 돌아가신어머니 보상금을 주시길  요청하니 4000만원을 주면서(제3자 토지주(그당시 동거녀)의 이름으로 송금받음) 니껀 이제 다가져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 이름으로 된 집(2000년부터 2017년현재까지 오빠가 거주함)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나 결혼할때도 그렇고 언제나 저를 제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저에게 남겨둘 친정집이라고 오빠나 아버지나 항상 그렇게 말씀해왔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 제 보상금을 자신 마음대로 사용하신것 때문에 집은 저에게 꼭 남겨 준다는말로 합리화를  하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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