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발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구원 부탁드립니다.
2017-04-04 11:29:492016.6.25일 새벽 3시에서 3:30경 최초 가방분실 추정
직원누군가가 가방을 제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들고 온 것으로 추정
안에는 휴대전화기가 있었다 합니다.
1달간 방치후 또 다른 직원이 그 분실된 핸드폰에 자기 유심을 넣어서 씀.
저는 그 매장의 사장이며 유심을 썼던 직원(B)이 제게서 샀다고 진술을 했고
또 다른 증인(A)이 그 들고온 가방을 제가 뒤져보고는 이 사람 전화오면 불러서 한번 술이나 팔으라 하고 받아뒀다 함
B는 형사 앞에서 수소문 끝에 A를 연결하여 진술을 받은거라 A의 진술이
(A와 B가 통정했을 가능성이 낮아보이니)형사에겐 신뢰가 가는 상황
저는 그런 가방을 본지도 관리한지도 판적도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형사는 억울한게 있으면 유리한 증거라던지 증인을 대보라고는 하는데
6.25일 am2:30분경에 다른건으로 신고를 하여 정신없었던 정황을 발견했고
이와 연결된 직원(D)에게 전화로 제가 물어보니
매장에 왔던 여자애(C)가 약을 먹고 죽겠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제가 붙잡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는데
그때 D의 말이 제가 C의 가방을 카운터에 있는 것을 보고 '아C꺼네'하고 옆에다 뒀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이 진술은 형사에게 아직 하지는 않고 해도 저와 주작했다는 생각을 충분히 가질 것 같은 진술이라 이걸 도대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C의 가방을 카운터에 보관하고 있던 기억도 없습니다. T_T;;;
B가 제게서 핸드폰을 샀다고 하는데 형사는 굳이 왜 사장인 당신을 끼워 넣었겠냐며(어차피 처벌받는데) 뭐라하는 것에는 B가 감형을 받으려고 한 것 아니냐라고 저는 진술을 했고 A의 전화진술도 통정의 가능성이 낮으니 분명 제가 문제가 된다고 하네요.
구원부탁드립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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