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카레고리
  • 모욕으로 인한 스트레스 질환(1)

    2017-05-14 23:56:39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대학생이고 4살어린 21학 대학생 여동생을 둔 사람입니다.

    우선 기본적인 배경설명부터 드리자면 제동생은 어렸을적부터

    선천적으로 심장이 안좋아서 무리가되는 행동들 예를들면 달리기같은 격렬한

    운동이나 음주 등의 행동은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저는 올 1월까지 다른곳에서 지내다가 2월부터 다시 집에들어왔는데요

    들어오고나서 얼마지나지않아서부터 동생이 이유모를 복통을 아주 심하게 호소

    하곤 했었습니다. 새벽에도 자다가 응급실에 몇번 실려갈 정도로요

    그렇게 병원에가서 mri, ct 등등 여러 검사를해봐도 그만큼 복통을 느낄질병이나

    증상이 전혀 없다고하였고 그렇게 저는 그통증의 원인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글을쓰기 얼마전 부모님께 들은 사실은 대학를가면 보통 mt

    를 가지않습니까? 더군다나 제동생이 있는대학은 2년제 전문대이기 떄문에 누

    하나가 빠지면 티가 확나는 곳이죠. 동생은 작년 대학을 들어가면서 mt를 가게되

    면 술을 어쩔수없이 먹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것이라 생각을해서 mt를

    불참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래되지않아 동생이 엠티에 불참한 것과 그 이유가

    몸이 안좋아서 라는 사실 또한 과내에 퍼진듯 보입니다. 이후 동생이 화장실에 있

    던중에 같은과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얘기하면서 '걔는뭔데 엠티를안와? 지만

    지만아파? 씨발년 등등 여기에 차마다 적지도 못할 욕을 하였고 동생은 그것을

    화장실 칸 안에서 듣고있었다고합니다.

    뒷얘기는 1000자가 넘어가서 제목똑같이하고 뒤에 숫자만 2로하여서 추가적으로 적겠습니다 너무길어져 죄송합니다.

관련상담

법률상담 하기

변호사 닷컴 변호사들이 등록한 질문에 대해 명쾌하고 빠르게 답변하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고객 문의 아이콘 고객 문의
변호사닷컴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