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돈
2017-06-07 19:32:34안녕하세요. 빌려준돈을 받는게 도저히 저 혼자는 안될꺼같아 상담이라도 받아볼려고 씁니다. 정확히 16년7월21일날 제가 아는지역 선배에게 11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2~3일 뒤에 준다는 확신을 받고 빌려주었지요. 그런데 2~3일뒤에 연락을해보니 월급이 안나왔다는 핑계를 대고 돈갚는걸 미루더라고요. 주겠거니 생각하고 지내던중 또 돈을 빌려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빌려주기 싫어서 계속 뺏는데 나중에는 욕하고 협박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빌려준돈이 지금까지 와서 총 40만원입니다. 주위사람들은 그 적은돈 받아서 뭐하겠냐 하는데 저는 진짜 제가 허덕이면서 빌려줬습니다. 이제와서 받으려고 선배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말씀드렸는데 부모님도 나 몰라라하는 상황이고요 돈빌려준 지역 선배는 군대에 들어가 몇차례 메세지만 읽고 답을 안한채 차단했더라고요. 진차 돈을 떠나서 그 형의 꽤씸함때문에 더 이상 못참고 도움받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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